오늘 들려드릴 시는 김승희 시인의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입니다
누구나 살다보면 힘들었던 경험, 실패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다시 힘내어 극복해나갔습니다.
힘든 상황에도 지켜야 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주저앉을 수 없었던 것이지요.
이를 두려워 말고, 성공의 발판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