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담을 만났을 땐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스스로 자신을 낮추면 길이 보이기도 하고,
스스로 자신을 감내하는 의지를 통해 이겨내는 방법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번 오세영 시인의 <바닷가에서> 들으시면서 
답답한 마음을 파도와 함께 멀리 내보내는 것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