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센터에서는 "안녕 ReAction 캠페인"의 "안전한 사회" 활동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KCC와 함께 관내 마을공원에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하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얼마나 많은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마을로 간 기업] KCC 생기 있는 마을 공원 만들기

회색빛 하늘, 마스크를 쓴 사람들,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는 공기청정기. 최근 우리 사회는 미세먼지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4월 10일 KCC와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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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간 기업]KCC와 함께 하는 생기 있는 마을공원 만들기

2011년 7월 27일, 전날부터 수도권에 쏟아진 폭우에 약해질대로 약해진 지반에 결국 이를 이기지 못한 우면산에서 다량의 토석류와 토사가 유출되어 서초구에서만 15명이 희생된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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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실내 공기에 초점을 두고 "DIY 공기청정기" 제작에 나섰습니다.

사실 DIY 공기청정기는 이전에 청소년들의 도움으로 첫 선을 보인 적이 있는데요.

 

DIY 공기청정기,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사회 함께 만들어가요!

7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소속 핸즈온 프로젝트리더들이 20여 명의 청소년과 함께 서초4동 주민센터에서 안녕 Re-Action 캠페인의 일환인 ‘D.I.Y 공기청정기’ 활동을 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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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노련미가 돋보이는 이번 제품, 기대됩니다!

여기서 잠깐! 실내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영상 시청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2015/11/07 KBS 뉴스 [생활현장] 가을 미세먼지 공습…실내가 더 위험! 기사 중 일부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미세먼지에 민감한 요즘, 이렇게 창문을 꽁꽁 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실내엔 미세먼지가 고스란히 쌓이게 되고 공기 질은 더 안 좋아집니다.
(중략)
<인터뷰> 구자형(미세먼지 측정 관계자) : "환기를 하루 이상 안 시켰을 경우에는 이 정도 수치가 나옵니다."
(중략)
환기가 가장 중요하고 물걸레질을 자주 하면 미세먼지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인터뷰> 임영욱(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부소장) : "바깥 공기가 어지간한 상태라면 환기를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더 실내공기 상태를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실내 공기질 개선은 어쩌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누구나 찾게 되는 공기청정기! 하지만 전기료 걱정부터 든다는 목소리가 많은데요.

이번에 만들어질 DIY 공기청정기는 전기료 부담은 물론 무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PM 2.5)를 걸러 주는 "헤파필터"의 수명이 6개월~1년이며 교체 또한 손쉽게 할 수 있는데요.

프로젝트리더 '신지영' 님의 안내에 따라서 드디어 DIY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 보고 머릿속에 작업 구상을]
[(좌) 모르면 물어 보자 / (우) 차근차근 하나씩]
[(좌) 집중해서 뚝딱뚝딱 / (우) 완성의 순간]

공기청정기를 만들며 깨끗한 공기를 마시게 될 누군가를 생각하며 한 글자씩 진심을 담아 편지를 남긴 KCC 임직원들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의 다짐을 발표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KCC 임직원들의 손재주로 탄생한 공기청정기는 총 60개로,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서초4동주민센터에 전달되어 취약아동 및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의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누구나 깨끗한 공기를 마실 권리가 있습니다. 모두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하실 수 있나요?

 

[글·사진 | 착한안테나 8기 박형준]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양적 성과 위주가 아닌 자원봉사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그 네번째 이야기로 2018년 연중으로 진행되었던 '공공소통캠페인 시민의 품격'과 센터 설립 20주년 기념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국내로는 2016~2018 한국 자원봉사의 해 10대 과제, 국외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가지 목표와 연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차례

03. 여는 글

04. [공공소통캠페인 1]

08. [공공소통캠페인 2]비 오는 날 아이들의 동심도 지켜주고, 안전도 지켜주세요!

10. [소통]주민이 만드는 자원봉사 아이디어는 어떨까요?

12. [보육]마을이 키운다, 아이가 자란다. '마마보노·나눔지기'

14. [소통]오늘도 우리를 위해 애쓰는 당신! 고마워요, 나의 영웅

16. [문화]낭만서초 '로비콘서트'

18. [마을]잇다. 움직이다. 즐겁다. 달라진다.

20. [가족]어리다구요? 그래도 봉사할 수 있어요.

22. [여행]론니 플래닛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마을여행

24. [일상]2017년 서초V위크 '자원봉사 같이 하자'

26. [재능나눔10주년]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눌 수 있는 것

28. [재능나눔10주년]'자원봉사, 서초를 디자인하다'

30. [재능나눔10주년]오늘만 알려주는 실무자 비밀노트

32. 서초구자원봉사센터를 온라인에서 만나는 법

33. 10년 후 내가 그리는 서초의 모습은

34. 한국자원봉사의 해 10대 과제/SDGs 17개 목표

#서초구자원봉사센터_임팩트스토리북 북(최종)_optimiz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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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개장 때 방문했었던 '스토리가 있는 키친가든'이 11월16일(토)을 끝으로 2019년 활동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활동은 과연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었을까요? 다시 찾아가보았습니다!

[무를 수확하는 엄마와 딸의 모습]

이른 아침 청계산 청룡텃밭에는 1,2,3,4주차 모두 통틀어서 10팀이 넘는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주차별로, 팀별로 이뤄졌던 활동이었기에 많은 가족들이 모인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었는데요. 오늘은

하반기에 소중히 가꾼 김장을 위한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날입니다.

[고사리 손으로 무를 캐내는 아이의 모습]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구성원들끼리 모여 배추 밑둥을 자르고 땅 속에서 무를 캐내어 봉투에 차곡차곡 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가족들이 모여서 그런지 시간이 지날 수록 배추와 무가 금방금방 쌓여갔고 뒷 정리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조별로 모여 소감을 작성하는 모습]

수월하게 작업을 마친 가족들은 비닐하우스 안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조별로 앉아 아래의 3가지 질문에 답하며 소감을 적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Q. 우리가족에게 스토리가 있는 키친가든이란?

 

A.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시작했던 활동이었지만 아이들과 다같이 채소도 가꾸고 보람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A. 한 해가 지날 때마다 참여하는 것에 대한 당연함이 생겨났습니다.

A. 긴 시간 함께 공유하며 나눔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Q. 우리 가족을 칭찬해 본다면?

 

A. 매달 함께 참여해주는 가족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A.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깨워주는 엄마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A. 농장에서 든든한 일꾼으로 참여를 해주는 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Q. 그동안에 키친가든 활동 동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A. 환경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속주머니를 만든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A. 징그러운 해충이라고 생각했던 달팽이를 스스럼없이 만지는 아이들이 인상깊었습니다.

A. 다 뽑은 줄 알았던 무를 마지막에 정리하면서 수확한 게 기억에 남습니다.

 

[소감을 발표하는 모습]

 조 별로 각각의 소감을 얘기한 뒤에는 조에서 대표로 취합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별로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는 게 다양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쑥스러워서 발표하기 꺼려하던 청소년들이 막상 큰 목소리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함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직접 수확한 배추와 준비한 편육, 어묵탕을 먹는 모습]

여러 소감들을 발표한 뒤엔 다 같이 음식을 나눠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젝트 리더 분들이 준비한 어묵탕과 편육을 맛있게 나눠먹으며 직접 가꾼 배추도 함께 먹게 되었습니다. 그 배추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편육이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즐거웠던 시간을 끝내고 수확한 배추와 무를 지정된 단체에 나눔하며 활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저 직접 농사를 하여 수확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오늘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가족들도 변화가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활동을 하셨던 프로젝터 리더 분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날 수록 말도 하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들의 변화도 볼 수 있었던 좋은 활동이 된 것 같다고 느꼈다." 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 스토리가 있는 키친가든의 단체사진]

 2019년 스토리가 있는 키친가든은 봉사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끼리의 소통,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 가족도 프로젝터 리더들도 1년을 함께 봉사하며 많은 변화와 깨달음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봉사의 선순환이 아닐까요??

 

[사진, 글 : 착한안테나 8기 김은지]

 

 

 

1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하지요?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1만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법칙입니다.

봉사활동을 1만시간 하신 분들은 그야말로 '봉사의 달인'의 달인이겠지요?

그동안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활동시간이 봉사활동의 가치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기에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작년 센터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면서 장기간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해온 분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감사를 표하는 자리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1만 시간 동안 활동에 임해주신 분들은 다른 봉사자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에 11월 15일(금) 1만 시간 봉사자분들을 초대하였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분야에서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 듣고, 식사하면서

작지만 정중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또 현재 제작 중인 20주년 기념 백서에 4분의 사진과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전쟁기념관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활동 중인 강성금 봉사자님과 라이온스 서초구 어린이교통안전교육원에서 활동하시는 이종곤 봉사자님
검찰청 민원안내실에서 활동 중인 김춘모 봉사자님과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체력단련실에서 건강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한수덕 봉사자님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자원봉사 현장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1월 13일(수)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서초소방서와 "주택용 단독경보형감지기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초소방서는 지역 사회의 화재 약자를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기업에서 후원받아 센터로 전달해 주었습니다. 

주택용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연기를 감지하여 화재 시 경고안내를 알려주는 기기로

한번 설치 시 10년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 받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서초구 18개 동주민센터에  전달되어

독거 어르신 등 화재 약자가 거주하는 가정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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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착한 안테나 이홍규입니다.

저는 어제 2019 서리풀 봉사학습 실천학교 활동공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봉사학습 실천학교는 학교 기반으로 성장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학습자의 주체성을 존중하고 올바른

사회체험학습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등 봉사 학습이 동시적인 효과를 거두고자 하는데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문제를 직접 찾아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실천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봉사활동이지요.

 

서초구에서는 이미 진행되고 있었던 우리 동네 영웅찾기 'Thanks, My Hero'를 모델링으로 '서리풀 봉사학습 실천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서리풀 봉사학습 실천학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방식으로 차별화되며,

① 지역사회 영웅찾기(Thanks, My Hero)와

② 사회문제 사회문제해결 해결 프로젝트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2019년에는 내곡중, 서초중, 신동중, 영동중 4개학교 8학급이 참여했습니다.

 

어제는 봉사학습 실천학교에 참여했던 모든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님께서 참석하여 1년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보시죠!!

 


[기대됩니다. 다른 학생들의 활동이]

 

 

이번 활동공유회에 가장 눈에 띄었던 점은 약 15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질서가 굉장히 잘 지켜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직원분들과, 선생님, 멘토분, 학생대표들의 통제에 따라 한 줄로 줄을 서서 출석 명단에 서명을 하고 학급별 지정된 좌석에 질서있게 착석하였습니다.

 

이어지는 행사도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에 지켜보는 저까지 흐뭇해지는 행사였습니다. 일 년 동안 학생들 스스로 프로젝트를 완성 한 만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학생 주도의 진행]

사회는 내곡중 장서현 학생과 김태경 봉사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재치있는 입담과 두 분의 호흡이 돋보였는데요. 사회 또한 장서현 학생이 주도적으로 진행하여 인상깊었습니다.

행사 전체적인 진행과 인터뷰, 돌발 상황을 넘어가는 센스까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진행이었습니다.

[활동 공유]

각 학급이 일 년동안 진행한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중학생만의 개성과 발랄함이 느껴지는 영상들이었는데요. 영상에 친구들이 나올때 마다 환호하고 다른 학교 친구들의 모습도 흥미롭게 시청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모든 영상 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제작했다는 점입니다. 어떤 영상은 퀄리티가 정말 높았는데,

학생들이 영상 제작에 친숙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래의 100만 유튜버, 유명 PD님이 봉사학습 실천학교에서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어서 각 학급의 대표가 활동을 소개하고 느낀점을 발표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Talk Talk 시가니 진행되었습니다.

[이야기를 실은 비행기]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봉사학습 실천학교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비행기였는데요,

비행기에는 1년간 느꼈던 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을 적어 비행기로 접었습니다.

종이 비행기는 언제나 설레임을 주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를 접는 학생들도 "종이 비행기는 오랜만에 접어본다.", "어떻게 접는지 기억이 안 난다." 하면서도 접을 줄 모르는 친구를 위해 대신 접어주기도 하고, 살짝 날려보기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잠시 후 구호("봉사학습 실천학교 ~ 즐거웠다")에 맞춰 비행기를 강단으로 날렸습니다.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이 하늘을 날아와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2019년 봉사학습 실천학교는 봉사의 설계부터 끝맺음까지 학생들의 손으로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할 일은 전해받은 설문지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봉사학습 실천학교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뿐입니다. 봉사 뿐만 아니라 중학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생각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는게 힘들다면,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봉사학습 실천학교에서 놀라운 결과물이 나왔던 것 처럼, 어떤 결과물이 다가올찌 모르니까요.

 

이상으로 착한 안테나 이홍규였습니다.

 

 

 

 

 

10/30(수)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 중간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봉사단체에서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 진행했던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 팀들에게 궁금했던점, 도움이 될만한 말들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중간평가회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Go! Go!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 배경 소개

자원봉사 스타트업 사업이 시작하게 된 배경과

아카데미의 교육개발 및 브랜딩 개발을 누구와 어떻게 어떤 순서로 진행하였는지

전체적인 사업 진행 순서를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각 팀마다 사업에 대해 취지, 목표, 진행내용 등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각 팀의 사업내용 보러 가실까요? ㅎㅎ

 

<우리, 나루 팀 - Home's >

우리, 나루 팀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이 언어적 문제 때문에 주거공간을 찾는데에 

여러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봉사단원들이 같이 집을 찾아주거나,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한국의 주거문화와 표현 등

한국언어를 배울수 있는 보드게임을 제작하고자 하는 팀입니다.

 

 

 

<반포자이앙상블 - 꽃배달과 함께하는 축하연주>

반포자이앙상블 팀은

기존에 각종 행사 및 이벤트 진행 시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점을 저렴한 가격으로 꽃배달과 축하연주를 함께 진행하며,

직장 또는 가족들의 모임에 소박한 이벤트가 될수있도록 진행하고자 하는 팀입니다.

 

 

 

<도둠 - 도둠프로젝트>

도둠팀은

자원강사봉사단에서 진행하는 기본교육활동 보다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한 팀으로 성장하고자 하며,

청소년 및 성인 및 65세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다양항 콘텐츠 교육이 가능하도록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역량강화 하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초문화네트워크 - One day 스쿨>

서초문화네트워크 팀은 연극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모집하여

연극수업 및 특강을 진행하고 구성된 팀원끼리 시나리오를 직접 제작하여

1년에 1회 지역주민들을 초대하여

재능기부 쇼 케이스를 개최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각 팀의 장/단점, 향후 목표, 사업진행시 어려운점에 대해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원봉사 분야 전문가 두분을 자문위원으로 모셔서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자원봉사 이음 박윤애 대표>

 

<MNJ문화재단 최진영 부장>

참여 팀중 한 곳은 ":고민토론을 통해 내가 한부분만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을 트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셨답니다!

 

 

각각 다양한 사업의 취지와 목표를 잡고 만난 팀끼리

내용과 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며

자원봉사 스타트업을 통해 성장하려 역량강화하는 모습에

아카데미 수업과는 또다른 열정이 느껴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끄읕!

맑은 하늘 단풍이 서서히 물드는 10월 26일 토요일, 방배 1동 반딧불 센터에서 '우리 동네 골목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작년 이맘 때 처음 개최되었던 골목음악회는 올해 봄에 이어 이번 가을에 3회차를 맞이하였습니다.


방배1동 '우리동네 골목음악회'는 '반딧불이봉사단이 주최측이 되어 운영되는 행사입니다.

일반 주택지역 관리사무소인 반딧불센터는 반딧불이봉사단에 의해 운영되며, 

주민들에게 육아 및 커뮤니티 공간 대여, 공구은행, 무인택배함 관리 등을 합니다. 

방배1동 반딧불이봉사단

마을의 사랑방  같은 반딧불센터는 각 동네마다 특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 방배1동 반딧불센터는 주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우리동네 골목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다양한 노래와 악기 연주를 할 수 있는 장을 가지며,

간단한 다과도 제공되어 매년 사랑받고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5월에 이어 10월에도 진행되었는데요.

음악회가 개최되기 2시간 전부터 무대 및 악기 셋팅, 음향 체크, 몸을 녹여줄 따뜻한 커피와 차 등을 준비하셨습니다.

간식을 준비중인 봉사자들

골목음악회의 공연 또한 연주 봉사자들로 이뤄지고 있답니다.

사실 전공자가 아니라면, 악기 연주를 직접 관람하기는 쉽지 않은 기회일텐데요.

이 날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풀뿌리봉사단(밤하늘별빛, 노멀앙상블), 백석예대 학생(트럼펫),

주민자치단체(오카리나), 방배1동 중학생(기타) 등 1시간에 걸쳐 가을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01

<프로그램 진행순서 표>

진행순서 곡명
밤하늘 별빛 (서초VC 풀뿌리봉사단) 황혼/ 로망스 / 탱고 앤 스카이
백석예대 학생(트럼펫 연주) 사랑의 서약/ 도레미송/ 10월의 어느 멋진 날
오카리나 팀 (주민자치 프로그램) 새색시 시집가는 날 / 동백 아가씨/ 10월의 어느 멋진 날
방배1동 중학생 (기타 연주) happier /밤편지/ memories/ I'm yours
노멀앙상블 (서초VC 풀뿔리봉사단)  뻐꾹 왈츠,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내 나이가 어때서 외

 

기타연주를 경청하는 관객들

<우리동네 골목음악회>를 통해서 반딧불이봉사단은 더욱 선한 이웃으로 지역 사회에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모인 주민들이 음악회를 통해서 반딧불센터라는 커뮤니티 공간을 인지하게 되고,

새로운 주민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생겼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였지만, 많은 주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음악회를 즐기고 계시죠?

오늘 행사가 있기까지 방배1동반딧불이봉사단, 방배1동주민센터,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화합과 노력으로

주민들이 하나되어 축제의 장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이웃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이죠. 

하지만, <우리동네 골목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은 멋진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다과도 함께 나누며 정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를 놓쳐서 아쉬운 분들! 실망하지 마세요!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올 내년 음악회를 기대해 봅니다.

 

글/ 사진 : 착한 안테나 8기 이윤영

안녕하세요. 착한 안테나 이홍규입니다~

지난 금요일 봉사학습 실천학교인 내곡중 2학년 4반 학생들과 양재역을 다녀왔는데요.

2학년 4반 학생들이 양재역의 권순중 역무원을 Thanks, My Hero로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봉사학습 실천학교는 학교 기반으로 성장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학습자의 주체성을 존중하고 올바른

사회체험학습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등 봉사 학습이 동시적인 효과를 거두고자 하는데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문제를 직접 찾아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실천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봉사활동이지요.

 

서초구에서는 이미 진행되고 있었던 우리 동네 영웅찾기 'Thanks, My Hero'를 모델링으로 '서리풀 봉사학습 실천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리풀 봉사학습 실천학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방식으로 차별화되며,

① 지역사회 영웅찾기(Thanks, My Hero)와

② 사회문제 사회문제해결 해결 프로젝트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2019년에는 내곡중, 서초중, 신동중, 영동중 4개학교 8학급이 참여중입니다.

 

10월 18일 내곡중 2학년 2반의 금연 캠패인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seochov.tistory.com/1536?category=704525

 

[봉사학습 실천학교] 내곡중 2학년 2반의 금연 프로젝트

봉사학습 실천학교는 학교 기반으로 성장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학습자의 주체성을 존중하고 올바른 사회체험학습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등 봉사 학습이 동시적인 효과를 거두고자 하는데 목표를 갖고 있습니..

seochov.tistory.com

 

 


[Thanks My Hero X 2학년 4반 지금까지 이야기]

처음 2학년 4반 학생들이 Thanks My Hero를 선정할 떄 경찰관이나 소방관 등 주변에 영웅들이 워낙 많아서

선정이 곤란했다고 하는데요~

 

다른 직업들은 직업탐방 등 비교적 감사를 표할 기회가 많은 반면, 매일 우리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역무원은 접하기 쉽지 않고 특히, 역사를 벗어 나기 힘든 직원 특성 때문에 직접 찾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평소에 자주 이용하고 공사인 서울메트로가 운영해 봉사활동이 용이한 양재역을 선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첫 방문 때 부정승차 지도가 어렵다는 말씀을 듣고 무상교통 관련 청와대 청원운동도 추진하려고 했으나,

중학생이 하기엔 청원 과정이 다소 복잡하여 무산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이 활동을 하며, 무심코 지나갔던 지하철 속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공간을 유지하는 역무원님들의 노고 뿐만아니라

사기업과 공기업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외국계 자본이 들어온 신분당선의 특징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2학년 4반 학생들이 히어로로 선정한 권순중 역무원님께 감사 편지와 간식을 전달하고,

양재역사에서 간단한 캠패인을 진행하는 날이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감사 편지 및 간식 전달]

 

아쉽게도 권순중 역무원님이 부재중이셔서 황영석 부역장님께서 대신 편지와 간식을 수여하셨습니다.

 

부역장님께선 감사 인사를 전하시며,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학생들이 영웅이라고 불러주니 부끄러우면서도 보람찹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양재역은 신분당선과 3호선이 가로질러 유동인구가 많은 역 중 하나인데, 공기 정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청정한 지하공간 형성을 노력중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지만, 유사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을 항시 준비하고 있고, 이런 노하우는 미래에 지하 공간의 활용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양재역에 대한 애착과 미래의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양재역 바른 지하철 문화 캠페인]

 

캠페인에 나가기 전에는 학생들이 주눅들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피켓의 문구를 하나 하나 읽어보셨습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무임승차부정승차의 차이를 아시나요?

 

같은 말이 아닌가? 오해할 수 있지만, 무임승차는 현 만 65세 이상의 시민들이 요금을 내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합법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부정승차지요. 기사를 찾아보면 기자들도 이 두 단어를 혼용할정도로 헷갈리는 용어인데요. 학생들이 피켓을 준비하며 "무임승차를 하지 말자"는 문구를 사용하여 이를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아쉽게 해당 피켓은 캠패인에 사용할 수 없었지만,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학년 4반의 히어로가 근무하는 양재역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전달할 메세지를 선정하고 문구 하나하나를 정하는

과정을 생각하니 2학년 4반도 이미 또 다른 히어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은 2학년 4반 학생들의 캠페인 사진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바쁘게 오가는 서울 그 어디에도 제 발 밑에는 항상 지하철이 있는것 같습니다.

여행을 가면 가장 먼저 체감되는게 교통비인걸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의 지하철에 감사하기만 합니다. ㅎㅎ

 

이상으로 착한 안테나 이홍규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늘이 높아지고 말이 살찌는 풍성한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아리모'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아리모는 '아름다운 리더들의 모임'의 줄임말인데요, 아리모는 2006년 1월 창단한 서초구 풀뿌리 재능나눔 가족봉사단체로 초등학생부터 직장인, 전문 시낭송가,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은 연주자들이 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적장애복지원, 홀몸 어르신댁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시낭송 힐링콘서트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는 단체입니다.

지난 19일(토) 제 230회를 맞이한 시낭송 힐링 콘서트에 안테나가 다녀왔습니다!

시낭송 힐링 콘서트 팜플렛

이번 힐링 콘서트를 위해 아리모 단원분들은 아리모 리더이자, 시낭송교실의 선생님인 국혜숙 단장님과 무려 4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긴 준비 기간만큼이나 정말 풍성한 콘서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을 주제로 한 시낭송은 물론, 챔버 앙상블, 기타 연주, 뮤지컬 공연, 성악 독창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무용 (김서영, 성민영 님, 서울예대 3)
뮤지컬 공연 (군장대학교 극 연구회 회비교차)

아리모 힐링 콘서트의 특징은 다양한 공연 외에도 컨셉에 맞는 의상과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더 생생하고 완성도 높은 시낭송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시낭송'하면 가만히 서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잔잔하게 시를 읊는 모습을 생각하실 텐데요, 아리모 힐링 콘서트에는 '목소리' 그 자체가 '노래'가 되고, 그에 어울리는 반주, 의상, 춤 등 아리모만의 볼거리를 제공한답니다.

밥/나태주, 밥도 가지가지/안도현
의자/박용란 낭송

 

아리모 단원 유한권 선생님(좌)/아리모 어르신부 총무 라정애 선생님(우)

콘서트가 끝난 후, 오늘 공연에 참여하셨던 두 분을 만나 간략하게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1. 아리모 힐링 콘서트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 아리모 시낭송 콘서트는 역사가 있습니다. 특히 아리모는 서초요양원, 반포 복지관 등 1년에 수 차례 다양한 곳에서 공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어린이, 젊은이 중심으로 운영되었지만 작년부터 시니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올해 처음 시낭송 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콘서트는 7월부터 약 4개월동안 준비했는데요, 오늘 공연이 있기까지 기획, 연출, 소품준비 등 국혜숙 선생님의 지도 하에 회원들도 이번 콘서트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2. 아리모 힐링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특별히 어려우셨던 점이 있을까요?

- 시를 통째로 암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열심히 노력했더니 시 낭송에 성공할 수 있구나 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시를 접하는 것이 생소해서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60대에 시낭송을 만나 환희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고 봉사를 한다는 보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오늘 아리모 시낭송 힐링 콘서트를 하신 소감은 어떠셨나요?

- 틀리지 않고 생각대로 잘 진행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시낭송도 배우고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오늘 콘서트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의 마음씨가 너무 고맙고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시 낭송을 배워서 봉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얘기가 있다면 한 마디 부탁드려요.

- 오늘 공연을 위해 모두들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특히 오늘 콘서트는 국혜숙 선생님의 열렬한 지도 하에 우리가 이런 무대에 설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활동이 우리 나라 전체에 확대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아리모 국혜숙 단장님 시 낭송 (뼈저린 꿈에서만/전봉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 그리고 아리모 국혜숙 단장님과 함께 재밌는 시 낭송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으신 분들!

인터뷰 내용처럼 아리모 단원으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남녀노소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니 언제든 서초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주세요~

또, 앞으로도 계속될 아리모의 힐링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 사진: 착한안테나 8기 배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