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 멀게만 느껴졌던 전국체전이 이제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체전 Boom Up, 자원봉사자 Cheer up!!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9/21(토) 반포대로에서 2019 전국체전 붐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붐업 캠페인은 성공적인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게 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함께

붐업 뿐만 아니라 자원 봉사자로서의 자부심과 성공을 위한 다짐을 하는 자리였답니다.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종합지원센터에서 선수단, 관람객에게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서초구의 경기장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시게 되는데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자원강사팀, 영사팀, 상담팀 선생님들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큰 체전을 앞두고 있는 서초구를 위해 전국체전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하셨답니다.

 

서초구에서 가장 큰 축제인 서리풀 페스티벌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보실까요?

#1. 먼저 "해띠와 함께하는 포토존" 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필요한 걸 찾아내는 선생님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스코트인 해띠도 서리풀페스티벌에 참가해 인기를 독차지 했는데요!

특히 동작이 센스만점이여서 많은 어린이들이 줄 서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해띠 인형탈 자원봉사자 분은 누구일까요?!!!

머리가 큰 해띠 속에는 바로! 청소년 자원봉사자 분과 함께 했습니다.

처음 하는 인형탈 봉사라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이랑 번갈아 가면서 즐기는 모습에 구민들도 파이팅~! 외치면서 큰 웃음을 안겨 줬는데요

특히 현장에서 인형탈 자원봉사를 하고 싶다고 오신 분이 청소년들을 잘 리드해 주셔서 크나큰 도움이 됐습니다.

 

#2. 또 축제하면, "스티커 타투"가 빠질 수 없죠?

#3.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걸어다니는 홍보판”

#4. 도심을 컬러풀하게 디자인하다 "지상최대의 스케치북"

#5. 스포츠 경기하면 암~ “응원타월”이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 디자인 재능봉사를 하고 있는 “곧”에서 전국체전 기본 템플릿 및 시안을 제작해 줬답니다.

오늘 “곧”의 숨은 땀방울이 빛을 발하는 날이였는데요,  응원타월을 이용한 패션왕들을 보실까요?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위하여 우리 모두 파이팅 해야 할 때입니다!

 

함께해요! 전국체전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제100회 전국체전이 성공리에 개최되기를 희망합니다♥

더위가 싸악 사라지고 어느새 가을!

가을과 함께 전국체전도 성큼 다가왔답니다. 

 

9/4(수) 사회복지의날 행사가 서초구청 로비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이 날은 바로! 전국체전 D-30일인 날이였답니다.

어떤 행사가 열렸는지 가볼까요? 팔로팔로미~~

 

다들 책상에 모여서 무엇을 하고 계신 걸까요??

짜짠!!!!! 손등에 귀여운 해띠*해온이가 두둥 나타났어요! 

저희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마스코트로 타투 체험존과 포토존을 진행했답니다.

<전국체전 붐업캠페인 부스: 타투체험/포토존>

타투 스티커는 서초구에서 진행되는 경기종목인 배구, 수상스키, 탁구, 댄스 스포츠 마스코트로 준비를 했는데요.  

이 날 구민들에게 서초구에서는 어떤 경기가 열리는지, 어떤 경기에 제일 관심이 많은 지 알 수 있었답니다. 

<타투 스티커: 전국체전 서초구 경기장/종목>

과연 어떤 경기가 제일 인기가 많았을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가장 많은 인기를 차지한 건 바로!! 장애인체전의 "댄스 스포츠" !!

 

<장애인 마스코트: 해온>

전국체전 이외에도 장애인체전에도 관심이 많은 서초구민들! 

장애인체전에도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실 줄은 몰랐답니다. 

 

다음은 ♥로봇과 함께한 전국체전 포토존입니다

 

이 날 전국체전 붐업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많은 서초구민들에게 전국(장애인)체전을 홍보하고,

서초구에서 열리는 경기에 대해서도 알릴 수 있는 날이었어요!

 

선수들의 땀방울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국체전 자원봉사자와 함께

열정적인 경기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또 다른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전국체전 홍보영상: 전국체육대회 100년, 서울에서 함께 뛰다!

 

지난 4일, 거센 비바람을 뚫고 개최된 '서초구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 착한안테나가 다녀왔습니다.

서초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3개 기관이 민·관 협력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는데요.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 헌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유공자를 위한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공공종사자 부문, 민간종사자 부문, 자원봉사자 부문, 후원자 부문 총 4개 부문으로 21명이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자원봉사 부문에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으로 활동하시는 행복나누기 봉사단의 김의록 선생님이 수상하는 기쁜 소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

표창장 수여자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패 -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으로부터 전달받는 조은희 서초구청장(대리수상=천정욱 부구청장)>

끝으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라는 공로를 인정받은 서초구에 한국사회복지공제회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조은희 구청장을 대신해 천정욱 부구청장이 전달받았습니다.
지난 2015년, 서초구는 보다 안전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자원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서울 자치구 최초로 기초지자체 예산을 투입해 ‘정부지원 단체상해공제보험’에 가입했는데요.

‘정부지원 단체상해공제보험’은 상해사고로 인한 의료비용 등을 보장하는 보건복지부의 처우개선 정책 사업으로, 구에서는 현재까지 총 11,697명이 가입한 종사자들의 '안전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 1층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서초형 스마트 복지'를 널리 알리고 이를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상담)서초구 찾아가는 상담버스 '마음충전' - 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첫 번째로 상담존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형 버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자녀양육∙가족관계 개선 등을 위한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음충전 상담버스'인데요.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한 이동식 상담, 체험, 교육버스로 서초구 청소년 및 학부모,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장애인과 함께 스마트한 세상 -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으로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세상'.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존에서는 인공지능 로봇(AI)과 같은 과학기술과 접목한 서초형 스마트 복지와 미래형 복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두 번째로 방문한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는 장애인에 관한 교육, 문화, 다큐, 뉴스 등 다양한 분야를 유튜브 채널 '참새TV'를 통해 안내하여 장애인과 함께 스마트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스마트)독거어르신 건강안전관리 솔루션 IOT -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

세 번째로 방문한 곳은 최근 사회적 관심 사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독거어르신 관련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IOT 기술을 도입하여 실시간 안전 확인이 가능한 건강안전관리 솔루션 기술을 선보인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

<(스마트)인공지능 어르신 돌봄서비스 체험 - 양재노인종합복지관 / 생활∙정서∙안전관리 스마트 토이봇 '부모사랑 효돌'>

마지막으로 아직은 생소한 인공지능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소개하고 체험해 보는 장을 마련한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미래형 복지 서비스로 손꼽히는 동반자형 로봇 '효돌'의 기능도 알아보았습니다.

이렇게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진보는 우리에게 '스마트'라는 편리한 결과물을 가져왔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이나 그리운 가족에게 안부를 묻기란 쉽지 않을 텐데요. 어쩌면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로 전화 한 통조차 마음 편히 하지 못하던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에 우리 센터에서는 '안녕캠페인-이웃에게 안부 전하는 사회'를 주제로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활용한 2가지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국민의 제1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안부를 묻고 싶은 사람 3명을 선정한 후 메시지를 전송하면 기념품으로 빗물받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처음에는 다소 쑥쓰러워하는 분위기였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안부를 전할 대상을 신중히 고르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다른 이벤트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우리 센터 계정을 방문해 게시물을 읽어 본 후 '좋아요'를 누르면 환경 보전에 도움을 주는 에코백을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것으로, 참여자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한 미션이었습니다.  
미세먼지, 지진 등 전에 없었던 위험에 대응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에 많은 방문객이 참여했습니다.

안녕.

이웃이나 가족에게 안부를 묻는 것으로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자원봉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봉사의 대상은 특정한 누군가가 아니라 내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열린 소통으로 가족들의 근심과 걱정은 우산의 빗물받이처럼 받아 주는 자세라면 세대 간의 갈등도 점차 사라지겠지요. 다가오는 추석, 자원봉사자로서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그리운 고향에 말 한마디가 아니라 '당신'을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 부스 운영]

지나온 세월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했던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영광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15일부터 19일까지는 아름다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됩니다.

서초구에서는 배구, 수상스키, 탁구, 그리고 댄스 스포츠 등의 4개 종목을 배정받아 대회의 성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전국체전 홍보 타투 스티커 / 포토존 인증샷 촬영장>

이 4개의 경기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경기 스티커를 타투 체험 하고, 로봇과 함께하는 포토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시민이 만드는 스포츠의 역사',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글·사진ㅣ착한안테나 8기 박형준]

 

지난 8월 19일,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는 봉사단이 비영리 단체 등 자립적인 조직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데요,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도와주는 인큐베이팅 과정으로 코칭은 물론이며 사업비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주 1회, 총 7팀이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첫 교육은 서초구청 9층 교육장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창업교육을 진행하는 언더독스라는 업체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첫 시간이니만큼 서로를 알아가는 데에 중점을 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창업가를 여러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사전에 실시된 설문조사를 통해 각자가 어떠한 창업가 유형에 해당되는지를 알아보는 활동입니다.

이후 같은 유형을 가지신 분들끼리 조를 이루어 여행 계획을 짜 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계획을 짜는 것부터 발표를 하는 방식까지, 유형별로 각자의 특징이 드러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가지 활동으로 꽉 찬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의 첫 교육은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봉사단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교육에 참여하신 봉사단 중 '우리나루'와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우리나루의 대표 최재석입니다. 우리나루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를 가르쳐주는 단체입니다.

 

Q.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나 포부가 있으신가요?

A. 이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단체의 지속가능성을 열어두고 싶고요, 단체 컨설팅을 통해 저희 단체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Q. 자원봉사 스타트업 아카데미의 첫 교육을 받은 소감을 말해주세요!

A. 교육이 시작한지 2시간 정도밖에 안되어서 아직은 어떠한 컨설팅이 이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더독스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 것이 느껴지고 앞으로 좋은 교육받으면서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교육은 너무 재미있네요!

 

Q. 다른 단체와도 다 같이 활동을 해보셨는데, 어떠신가요?

A. 여러 단체를 만나면서 네트워킹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 자체가 저희 단체를 많이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좀 더 상호공생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책을 읽으시나요? 요즘은 종이책, e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책들이 많은데요.

신용평가회사 무디스에 아주 특별한 책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직접 사람이 책이 되어 독자들과 소통하는 진로사람책 주인공인데요,

 

 

오늘은 이 특별한 책은 6권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각각 두개의 진로사람책을 선택하여 독자가 되고,

무디스의 임직원들은 진로사람책이 되어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습니다.

 

진로사람책들은 각각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먼저, 한종연 무디스 한국 대표의 등산초보의 히말라야 등정이야기라는 주제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진로사람책을 청소년들이 고르기 전에 한종연 대표가 사실은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종연 대표가 히말라야를 등정하였다는 용기에

청소년들이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을 있었습니다.

또한 한종연 대표의 원래 꿈은 언론인이었다고 하였는데요,

계속 언론인의 꿈을 가지고, 고3때까지 신문과 책만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꿈을 바꾸어 이렇게 무디스 대표가 한종연 대표 삶의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도전 의식에 용기를 불어넣어준 같습니다.

 

 

한종연 대표이외의 임직원들도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사람책이되어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가 아니며 수시로 변할 있다는 주제로 자신이 살아온 얘기를 자세하게 풀어준

김국영 무디스 코리아 이사,

어디 가서나! 중간쯤만 하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어준

최지선 무디스 코리아 과장,

너님의 가방에 있는 볼펜을 나님에게 팔아보시게~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가지고 영업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

김영갑 한국법인 지사장,

신기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눈

김주영 무디스 코리아 직원,

토종 국내파가 통역사로 살아남는 법과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현수 통역사까지,

이렇게 6개의 진로사람책과 청소년들이 서로 자신의 고민이었던 부분과

현재 고민인 부분을 나누면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선택과 삶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 지에 대해 한층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진로사람책이 되어주신 무디스 코리아  김국영이사님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Q.오늘 진로사람책이 되어보면서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이었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기본적으로 무디스가 어떤일을 하는지와 경제적인 자금의 흐름에 대해서 청소년 친구들에게 간단하게 설명하였구요, 꿈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예전에 가졌던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는데요, 어린시절부터 경제 개념과 금융분야에 관심이 있었어서 그쪽으로 나아가게 저의 삶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구구절절 풀어놓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조하고 싶은 점은 뭐든지 꿈을 꿔도 좋은데, 꿈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인 독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꿈이 여러개여도 좋고, 수시로 변할 있는데, 기본적인 틀은 내가 자립할 있는 자격을 가질 있도록 준비를 해야한다고 친구들에게 얘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체계가 넓기 때문에 시장이 너무작다고 생각하지말고, 시장의 무대를 넓혀서 생각해보고, 너희들은 앞으로 오래살거니깐, 그거에 대해서 꿈만 너무 틀에 박혀서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꿈을 가질 있도록 기본적으로 소양을 가져야한다고 조언해주었어요.

 

Q 오늘 이사님의 진로사람책 주제를 청소년들이 잘 이해하고 따라주었는지 궁금합니다.

 

  A.굉장히 잘이해한 같아요.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너무 훌륭하고, 제가 딸이 하나 있는데, 딸은 꿈이 없다는 것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독자인 청소년 친구들은 꿈도 확실하고, 꿈이 없는 친구라 지라도 단기적인 목표들을 다들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훌륭한 친구들을 만난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Q. 딸과 같이 아직 꿈을 정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많이 놀고 많이 경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 딸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학원을 가지않는 날에는 확실하게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있게 워터파크를 데려간다든지, 여러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데려가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줍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꿈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을 찾는 과정 속에서 갈등하고 방황하는 것이기 때문에 옆에서 다양한 조언을 받는 것이 좋을 같고, 간접이든 직접이든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같습니다.

 

독자가 청소년들과도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 사하은 3

Q. 진로사람책에서 한 활동이 무엇이었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되셨나요?

 

 A. 무디스회사에 대한 역사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같습니다.

버킷리스트 쓰는 활동과 자기 시간표 계획세우기등을 하였는데요, 한국에서는 정해주신걸 하게 되는데, 제가 혼자서 시간표를 짜게 되니깐 제가 정한 목표와 시간에 대해서 책임감이 생기는 같습니다.

 

Q. 두가지 진로사람책을 선택한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A. 유학을 가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이었는데, 꿈에 대해 확신을 얻기 위해 진로사람책 선생님들 중에서 유학을 다녀오신 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독자로써 진로사람책을 접한 이후에, 본인의 진로와 삶에 대한 태도가 정해지거나, 바뀌셨나요?

 

 A. 외국에 나가면 나라에 외국인들이 차별할 것 이라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진로사람책선생님의 경험을 들어보니, 유학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정예원 3

Q. 두 가지 선택한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A. 첫번째는 영업분야에 대해서 알려주실 있는 진로사람책을 선택하였습니다. 나중에 영업쪽으로 일을 것이라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도전하는 자세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진로사람책 활동을 통해서 어떤 것을 느끼게 되셨나요?

 

 A. 나중에 희망하는 분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삶을 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 던 시간 이었습니다. 모두 경험담 섞어서 얘기해주셔서 집중하게 되고 좋았던 같습니다.

 

Q. 독자로써 진로사람책을 접한 이후에, 본인의 진로와 삶에 대한 태도가 정해지거나, 바뀌셨나요?

 

 A.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디스 코리아 임직원 선생님들처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ㅣ착한안테나 8 정아현, 박형준]

 

 

[청계산 청룡텃밭의 정경]

 해가 유난히 반짝이던 8월 10일, 청계산 청룡 텃밭에 많은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키친가든'에 참여하는 가족봉사단들입니다. 작은 손가락으로 흙을 만지는 어린 봉사자 부터, 청소년기의 자녀를 둔 어른 봉사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가족66명이 모여 하반기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잡초를 제거하는 모습]

 이번 활동은 그동안 키우던 옥수수와 호박을 걷어내고 새로운 작물을 심기 위한 밑바탕을 다지는 것이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모인 사람들의 모습엔 졸음이 가시지 않았지만, 모두 농기구 하나 손에 듣고 밭으로 향했습니다. 

 

[옥수수를 걷어내는 모습]

 먹을 수 있는 열매를 따고 잡초와 농산물들을 걷어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농사일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숙련자에게 배워나가면서 일사분란하게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울리던 날씨 탓에 일을 한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몽글몽글 땀이 흘렀습니다.

 

 땅 위에 더이상 걷어낼 것이 없자, 봉사단들은 작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평상이 깔린 그늘에 앉아 바람에 땀을 식히는 것 만으로도 충전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시금 일을 해야 하지만 다들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비료와 흙을 섞어주는 모습]

 짧은 휴식의 끝에는 비료 주는 일이 남았습니다. 이 일은 새로 심을 작물이 잘 자라기 위해 땅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일입니다. 땅 속 깊이 영양분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땅 위에 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삽으로 흙을 퍼내어 섞어줘야 합니다.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서로 서로 자리를 바꿔가면서 일을 진행했습니다. 어른들이 삽으로 흙을 뒤집으면 아이들이 그 흙을 고르게 정돈하니, 차근차근 일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어른 못지 않은 농사실력을 가진 아이들 덕분에 금새 일이 마무리 되었고, 짧은 활동을 끝으로 다들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일을 마무리한 밭의 모습]

 다른 봉사활동 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많은 힘이 들어간 활동이기에 더욱 1분 1초가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키친 가든은 봉사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들을 필요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활동입니다. 가족단위로 봉사단을 모집하기에 가족끼리 농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봉사자들이 하나 하나 공을 들인 이 소중한 농산물에 담긴 이야기가 그것을 먹는 사람에게도 즐겁게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글, 사진 : 착한안테나 8기 김은지]

 

무더운 요즘 날씨,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참살이 민요봉사단이 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을 찾아 더위를 한방에 날리는 시원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

공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가락에 맞춰 어르신들이 하나 둘 박수를 치시기도 하고, 

흥이 한껏 올라 자리에서 일어나 덩실덩실 어깨춤까지!!

관객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더욱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참살이 봉사단입니다^^

공연이 끝난 후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네요.

다음번에도 꼭 오라며 인사해주시는 어르신들, 그때까지 건강하시라는 봉사단의 따뜻한 안부인사까지!

오늘 인연이 앞으로 쭉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청소년들의 음성녹음 봉사활동 안녕오디오 단체사진

우리의 목소리로 안부를 전한다! 청소년들의 "안녕" 오디오 봉사활동이

2019년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가량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안녕" 오디오 봉사활동은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안녕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안부 메시지를 만들고 이를 시 낭송과 함께 녹음하였습니다.

추후 녹음 영상을 담은 QR코드를 청소년들이 직접 꾸민 책갈피에 담아 

 일반 시민들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입니다.

 

본 활동은 바쁜 현대인들이 부담 없이 손 쉽게 참여하고

자원봉사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되는 핸즈온(Hands On) 프로젝트로,

좋은 취지의 활동인 만큼 아침부터 현장은 청소년들의 좋은 기운과 열정으로 가득했습니다.


봉사의 의미와 취지 및 본 활동의 전개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현균 프로젝트리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 프로젝트리더 팀에서 청소년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봉사의 의미와 취지 및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활동은 조별로 진행되었고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획회의

2. 녹음 및 녹음본 편집

3. 책갈피 꾸미기

4. 소감 나누기

 

설명 후 본 핸즈온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문 봉사자인 프로젝트 리더와 함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1조 기획회의 현장
3조 기획회의 현장

"안녕" 오디오 1단계 기획회의!

 

조별로 직접 안부 문구를 정하고 낭송할 시를 정한 뒤 파트 분배 및 연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조별 분위기에 따라 조별 오디오 컨셉도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차분한 컨셉부터 밝은 컨셉까지, 다양한 컨셉이 있었지만

봉사자들 모두 다른 누군가에게 친절하게 안부를 묻고 싶다는 동일한 마음가짐으로 열정적으로 임하였습니다.

특히 직접 핸드폰으로 녹음하고 들어보며 서로에게 피드백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연습도 완벽하게 준비하는 봉사자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조 녹음 현장
1조 녹음본 편집 현장
2조 녹음본 편집 현장

"안녕" 오디오 2단계 녹음 및 녹음본 편집!

 

기획회의가 먼저 종료된 조부터 녹음실로 이동하여 한명씩 녹음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전에 회의했던 바와 같이 각 조의 분위기에 맞춰 틀리지 않고 말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녹음이 끝난 조는 편집실로 이동하여

여러 번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녹음본 편집 시 프로젝트 리더가 함께했는데,

청소년 봉사자들이 직접 음원을 편집하는 조도 있었습니다.

 

2조 책갈피 꾸미기 현장
4조 책갈피 꾸미기 현장
4조 책갈피 꾸미기 완성본

"안녕" 오디오 3단계 책갈피 꾸미기!

 

청소년들의 오디오가 담길 영상 채널의 QR코드가 담긴 책갈피를 직접 꾸미는 시간이었습니다.

책갈피는 안녕캠페인의 취지와 부합하는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들로 채워졌습니다.

 

3조 소감 나누기 현장
1조 소감 나누기 현장

"안녕" 오디오 4단계 소감 나누기!

 

기획회의, 녹음 및 녹음본 편집, 책갈피 꾸미기 총 세 단계로 청소년 봉사자들의 모든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 안부 묻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신기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에게 안부를 묻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고

서로의 소감을 나누면서 공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청소년들의 오디오가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부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오디오가 담긴 영상은 추후 유튜브 채널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유튜브 채널 "서초구자원봉사센터"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a8GOT93S7yHcIWjJUK9Pkw

 

서초구자원봉사센터

 

www.youtube.com

 


여러분들도 오늘 누군가에게 안부를 먼저 건내셨나요?

나에게는 재미와 함께 취미처럼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의 안부를 묻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안부 묻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 및 글 | 착한안테나 8기 김나현]

[영상 촬영 및 편집 | 착한안테나 8기 양희재,이은주]

 

 Yo~!! 여름방학입니다. 착한안테나가 7 26 서초구 청소년자원봉사 박람회 그루터기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서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 17 기관에서 주최하여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예년에는 서초구청 강당에서 진행되다 올해에는 잠원동 주민센터 강당으로 옮겨 진행되었는데요, 청소년자원봉사 기본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는 활동 위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부스는 7개가 운영되었는데요, “노인인식개선교육과 어르신 생애체험”,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가족 파우치 만들기”, “다솜바리를 이겨랏”, “사소() 우리의 소소한 행복(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커피향 가득한 서초 마을 만들기”, “웰다잉,나의 묘비명 쓰기”, “우리동네치매보안관, 기억친구가 되어주세요”, 이렇게 7개의 부스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소개와 체험 등을 있도록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루터기 박람회는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들 즐겁게 게임에 참여하고, 사회자의 재밌는 진행에 웃음도 지으며 어색했던 감정을 풀어나갔습니다.

  즐거웠던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지나고, 유익한 자원봉사기본교육과 서초유스센터 공연팀의 멋진 댄스, 자원봉사기본교육 OX퀴즈가 이어졌습니다. OX퀴즈의 우승자들은 선물을 받아가는 기쁨도 함께 누렸습니다.

 

  다음은 부스체험 시간이었는데요, 청소년들이  7개의 부스를 돌아다니며, 자원봉사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한 우리 사회에 어떠한 자원봉사와 인식이 필요한지 깨달을  있었던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7개의 부스를 모두 돌은 학생들과  부스를 기획한 스태프들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Q 오늘 그루터기 박람회를 보고 체험하면서 좋았던 부스나 체험해보았으면 하는 부스가 있었나요? 또, 오늘 그루터기 박람회를 참여한 소감은 어떠했나요?

 

 김지윤 학생(압구정고): 제일 좋았던 부스는 치매보안관 부스였어요, 앞으로 우리가족에게도 일어날 있는 일이기 때문에 와닿았던 같아요. 체험해보고 싶은 부스는 파우치를 만들어서 기부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그루터기 박람회를 참여하면서 여러가지 부스를 체험하고, 봉사체험도 있어서 너무 좋았던 같습니다.

 

 박가영 학생(동덕여고): 오늘 그루터기 행사를 다녀보고나서 자원봉사나 장애에 대해 조금 깊게 생각해 있는 시간이 되었던 같아요, 점자를 찍어보는 체험이 가장 인상이 깊게 남았습니다. 평소에 쓸일이 없는 언어이다 보니까요, , 직접 시각장애인의 삶을 공감하기 위해서 눈을 가리고 직접 공간을 돌아다니는 시각장애인 체험을 있는 부스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부스 기획 스태프들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오늘 기획하신 부스는 어떠한 부스인가요? 오늘 부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지, 다음에도 부스를 기획하실 때 보완하고 싶으신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웰다잉체험 나의 묘비명 쓰기”(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 스태프님

저희 부스는 나의 묘비명을 써보는 체험을 하는 부스입니다. 묘비명이 청소년이랑 동떨어진 관심사이기는 하지만, 청소년들이 자신이 죽기 전이라고 상상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되돌아보며, 한문장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기억되기를 원하는지 미리 생각해볼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 오늘 그루터기 박람회에 생각보다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줘서 저희 부스에도 참여를 많이 해주었는데요, 처음에는 주제가 어두워서 걱정을 했습니다만, 청소년들이 묘비명을 작성할 많이 고민하고, 생각보다 재미있게 참여해주었던 같습니다. 다음 부스 때는 주제를 바꾸거나, 직접 체험해 있는 부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동네 치매보안관, 기억친구가 되어주세요”(서초치매안심센터) 스태프님

우리사회가 고령화가 되면서 치매어르신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또한 이러한 치매어르신들이 실종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지역사회가 이를 모른척하지 않고,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자는 취지로 기억친구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스에서는 영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치매환자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동시에 치매환자도 지역사회 내에서도 충분히 생활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음향이 너무 작아서 집중도 안될텐데 학생들이 그래도 영상에 집중을 잘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부스 때는 스피커를 좀더 좋은 것으로 쓰고 싶습니다. 또한 치매가 가정의 문제를 넘어 사회문제이니 만큼  영상을 앞에 실시한 기본교육 시간에 상영하였어도 좋았을 같습니다.

서초구 내 여러 기관들이 함께 해 더 의미있는 <그루터기>는 보다 건강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2020년을 기대하겠습니다.

 

 

[·사진| 착한안테나 8 정아현]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7월 마지막 주를 [서초V위크] 자원봉사 주간으로 정해 휴가 가기 전 서초구 온동네에서 자원봉사하자라는 내용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서초V위크]는 올해도 대규모 액션으로 731() 오전 10시부터 반포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서초구자원봉사캠프 상담가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안부 묻는 사회 만들기활동으로 130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건강 부채 및 양말 인형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 건강 부채 만들기 활동은 핸즈온 프로그램 리더인 프로젝트 리더와 양말 인형 만들기는 반포1동자원봉사캠프 상담가분들이 자원봉사 리더로 함께 활동해 주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부 묻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에는 서로의 실천 서약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안부 묻는 사회 만들기활동은 전국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안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만들어진 어르신 건강 부채와 양말 인형은 지역주민들에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