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윤동주 시인의 '길' 들려드립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인 현실에서 

지식인으로서 행동하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