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수)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서초소방서와 "주택용 단독경보형감지기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초소방서는 지역 사회의 화재 약자를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기업에서 후원받아 센터로 전달해 주었습니다. 

주택용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연기를 감지하여 화재 시 경고안내를 알려주는 기기로

한번 설치 시 10년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 받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서초구 18개 동주민센터에  전달되어

독거 어르신 등 화재 약자가 거주하는 가정에 설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