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만들기

“서초V위크”자원봉사 주간 운영

                         - 7/31() 지역주민 130여명 고속터미널 거리캠페인 펼쳐

                         - 이웃의 안부를 묻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캠페인

                         - 7/27()~8/3() 휴가 가기 전, 자원봉사 같이하자 !

 

서초구(구청장 조은희)7월 마지막 주를 서초V위크로 정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서초구 18개 동에서 펼친다. 이번 서초V위크는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된다.

 

각 동주민센터에 있는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이웃 간의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지역나눔 쿠킹클래스, 아기속싸개 만들기, 어르신 건강 부채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한 활동으로 반포천 살리기 프로젝트, 친환경손수건 만들기 등이 펼쳐진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731() 10시부터 반포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서초구자원봉사캠프 상담가와 청소년 등 130명이 함께 어르신 건강 부채 및 양말인형 만들기를 진행하고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 앞에서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거리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이웃에 안부를 묻는 안녕오디오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청소년들과 안부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유투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D.I.Y 공기청정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서초4동에서 진행해 서초구에 거주하는 기후약자에게 전달한다.

 

<서초V위크 액션데이 진행개요>

- 제목 : 서초구자원봉사캠프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안부 묻는 사회 만들기

- 활동내용 : 어르신건강부채만들기 및 양말인형만들기, 거리캠페인

- 일시   : 2019.7.31() 10

- 인원   : 캠프연합 활동 진행 120명 대상(성인 60, 청소년 60)

- 장소   : 반포1동주민센터 5층 대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