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8.(월)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호반건설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우산’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28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진행됐으며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1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투명한 우산에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는 반사 스티커 등을 부착해 안전우산을 만들었으며 이날 만들어진 안전우산은 서초구 내 초등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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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의 축제, '서초V페스티벌'이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분야별 우수봉사자 33명을 비롯해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모두 33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식 외에도 페스티벌엔 퓨전 국악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한편,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 등을 시상하고, 감사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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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_'서초V페스티벌' 봉사자 330여 명 수상 영예_현대HCN(2018-12-06)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전문봉사단이죠,
외교부 영사콜센터에서 모니터링 봉사하시는 안복희 자원봉사자 선생님께서 '1365 자원봉사, 참 소중한 당신'에서 인터뷰 하셨습니다^^
​​​​​​​자원봉사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NO플라스틱 챌린지' 행사 열려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NO플라스틱 챌린지' 행사가 서초구청 앞 광장에서 열립니다.

행사에서는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사진 전시회와 재활용품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관이 마련됩니다.

또, 플라스틱을 활용한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편, 이날 다 쓴 스프레이통이나 칫솔을 가져오면 에코백과 화분 등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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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플라스틱 챌린지' 행사 열려_현대HCN(2018-11-06)

학생들의  꿈을  위해  '서초꿈멘토'





<앵커멘트>
꿈을 갖는다는 것, 참 중요한 일입니다. 살아가는 큰 원동력이기도 하죠. 그런데 요즘에는 '꿈이 없다'고 말하는 청소년들이 많아 안타까울 때도 많습니다.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학교를 찾았습니다. 백경민 기자입니다.

<기사본문>
학생들의 미래를 디자인하러 온 각 분야 전문가들. 

심리상담가부터 플로리스트, 스타트업 CEO 등 모두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직업군에 내로라하는 분들입니다. 

[ 현장음 : 황용련 / 서초중학교장 ] 
"몇 명이라도 오늘로 인해 자기의 꿈을 찾고, 길을 잡는다면 굉장히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도움 많이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학생들과 만난 꿈멘토들. 

그간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학생들과 눈을 맞춥니다. 

상담가는 상담가대로, 경영인은 경영인대로 모두 흥미롭습니다. 

여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플로리스트는 왠일인지 남학생들이 독차지했습니다. 

꽃을 든 남학생들. 어떤 직업이든 이제는 남녀를 가리지 않습니다. 

[ 현장음 : 김세은 / 플로리스트 ] 
"요리도 그렇잖아요. 여자들의 전유물이었는데, 여러분이 아는 유명한 셰프들 <냉장고를 부탁해> 나오는 셰프들 모두 남자잖아요. 앞으로 플로리스트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도 일이지만, 실패했을 때 무너지지 않는 법도 꼭 알려주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잔소리 아닌 잔소리 같아도, 겪어보니 참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 현장음 :김태민 / 스타트업 CEO ] 
"'왜 살고 싶은가'란 질문을 통해서 우울증이 왔을 때 자신을 다시 세울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자신의 목표를 또 찾으면 되니까, 그때는." 

꿈멘토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그려본 학생들. 
창창한 앞날을 위해 한 발 더 내딛을 힘과 용기를 받았습니다. HCN NEWS 백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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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을 위해 '서초꿈멘토'_현대HCN(2018-11-08)

우수 자원봉사자·단체 수상후보 추천기한 연장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우리 지역에서 모범을 보인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를 추천 받고 있습니다.
이달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봉사자들은 오는 12월 열리는 자원봉사자 축제 '2018 서초V페스티벌'에서 서초구청장 표창과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등 38개 부문에서 표창을 받게 됩니다.
한편,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당초 10월 말까지였던 수상후보 추천기한을 11월 6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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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자원봉사자·단체 수상후보 추천기한 연장_현대HCN(2018-11-02)

어린이 축제한마당 '서초 락페스티벌' 마무리



어린이 축제한마당 '서초 락페스티벌'이 성황리 마무리됐습니다.
축제에서는 마술과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의 어린이집 아이들이 준비한 특별공연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또 건강과 안전, 체험 등 6개 존(zone)으로 나눠 부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린이 축제한마당 '서초 락페스티벌'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매년 2천여 명이 발걸음해 지역의 대표 어린이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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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축제한마당 '서초 락페스티벌' 마무리_현대HCN(2018-10-18)

주말마다 외국인 대상 도보투어



매주 주말 외국인을 대상으로 도보투어가 이뤄집니다.
도보투어는 서초구에 사는 가족이 외국인과 함께 정해진 코스를 함께 다니며 그 안에 얽힌 문화와 역사를 안내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총 20회 73명의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현재 16 가족, 45명이 서초와 방배, 양재, 한강권 4개 코스에서 도보투어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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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외국인 대상 도보투어_현대HCN(2018-10-24)

강남·서초 청소년축제 '별多방'



주말엔 또 영동중학교에서 강남구와 서초구 청소년들이 한데 모여 축제를 열었습니다.
각 지역 학생들은 장난감 등 다양한 소품과 향수를 만들어보는 등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사진작품 전시회도 가졌습니다.
앞선 개회식에서는 춤과 중창, 오케스트라 등 그간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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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청소년축제 '별多방'_현대HCN(2018-10-23)

아리모'와 함께한 시낭송 힐링콘서트 열려




아름다운 리더들의 모임 일명 '아리모'와 함께하는 시낭송 공감 힐링콘서트가 서초문화예술회관 르네상스홀에서 열렸습니다. 
정민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콘서트에서는 아리모 쳄버 앙상블과 국혜숙 시낭송가, 김경아 플루리스트 등이 공연을 펼쳤습니다. 
또,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한 시낭송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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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모'와 함께한 시낭송 힐링콘서트 열려_현대HCN(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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