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7월 마지막 주를 서초V위크로 정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서초구 18개 동에서 펼친다. 이번 서초V위크는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된다.

각 주민센터에 있는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이웃 간의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지역나눔 쿠킹클래스, 아기속싸개 만들기, 어르신 건강 부채 만들기 등의 활동이 진행되며 청소년과 함께하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활동으로 반포천 살리기 프로젝트도 펼쳐진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31일 오전 10시부터 반포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서초구자원봉사캠프 상담가와 청소년 등 130명이 함께 어르신 건강 부채 및 양말인형 만들기 활동을 하고,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 앞에서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거리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관내 청소년들과 '이웃에 안부를 묻는 안녕오디오' 영상을 제작해 유투브를 통해 주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친환경 D.I.Y 공기청정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서초4동에서 진행해 서초구에 거주하는 기후약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기사 보러 가기

 

서초구, 7월 마지막 주 '서초V위크' 자원봉사 진행 - 시정일보

[시정일보]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7월 마지막 주를 서초V위크로 정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서초구 18개 동에서 펼친다. 이번 서초V위크는 '안부 묻는 사회, 안전...

www.siju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