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한·불 음악축제 3부 순서를 이어 받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 홍보팀 최연희입니다.

3부 행사는 오후 5시부터 30분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제법 선선해진 바람이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뮤지션들의 공연과 더할나위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2부 폐막이 선언되고, 3부의 시작은 어른들을 위한 7080세대! 장계현과 템페스트의 공연으로 막을 열었지요.

매년 불음악축제에 참여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축제에 참가하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듯 하더라구요.

객석 쪽에 한 프랑스 여자분이 감동에 벅찬 얼굴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을 정도였으니.

템페스트에 이어 고고스타, 써니힐, 리쌍, 벨로 등 뮤지션들의 멋진 공연 현장을 살펴보아요.

 2012년 반포서래마을 한불음악축제는 밤 10시가 되서야 그 막을 내렸지만,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우정과 문화교류는 내년까지 쭉- 이어지겠지요.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  벌써부터 2013년 반포서래마을 한불음악축제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