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일상 속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요즘, 서초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영수)는 서초구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과 클린싹싹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동 자원봉사 거점인 자원봉사캠프가 아이들 및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공원에서 운동기구 및 놀이기구, 벤치 등을 소독하고 모래놀이터가 있는 곳은 모래거르기를 통해 이물질을 제거함으로서 보다 쾌적하고 안심되는 공원 조성을 지원한다.

(중략)

클린싹싹 봉사활동은 지난 6월 22일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를 시작으로 내곡동, 반포4동, 방배4동 자원봉사캠프 등이 이어나갈 예정이며 향후에는 어린이집, 경로당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은나 기자

 

서초뉴스 2020년 6월 25일자 12면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