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은 황사가 아닌 코로나19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렸웠었는데요!

코로나19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분들은 마스크가 꼭 필요했었죠.

 

그래서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월, 수, 금 10시 30분에

남부터미널역, 방배역, 양재역에서 '착한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내가 구입한 공적마스크를 기부하거나, 의료진에게 양보서명, 응원메세지 남기고

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나눠드렸습니다!

심리방역을 위한 마음백신 알약카드도 함께 드렸습니다!

 

9일 간 7,500여명의 시민이 캠페인에 동참해주셨고,

139개의 마스크가 기부되어 서초구보건소로 전달하였습니다.

 

영상으로 캠페인을 만나볼까요?

 

 

 

<음원출처 : 브금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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