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통신]전병인 기자=점차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구청장)를 중심으로 온 총력을 다해 꼼꼼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서초구는 사회복무요원 및 지역 주민까지 참여하여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보건소 내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전화문의 및 방문에 대비하여 설치된‘외국인 전용 비상 상황실’에는 중국어, 스페인어, 영어, 일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사회복무요원 10여명을 확보하여 그 간 턱없이 부족했던 통역업무에 적극 활동하고 있다. 주말에는 외국어가 가능한 주민자원봉사자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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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외국인 통역서비스 동반한 숙박시설 일체 점검 - 내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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