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7월 마지막 주를 [서초V위크] 자원봉사 주간으로 정해 휴가 가기 전 서초구 온동네에서 자원봉사하자라는 내용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서초V위크]는 올해도 대규모 액션으로 731() 오전 10시부터 반포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서초구자원봉사캠프 상담가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안부 묻는 사회 만들기활동으로 130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건강 부채 및 양말 인형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 건강 부채 만들기 활동은 핸즈온 프로그램 리더인 프로젝트 리더와 양말 인형 만들기는 반포1동자원봉사캠프 상담가분들이 자원봉사 리더로 함께 활동해 주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부 묻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에는 서로의 실천 서약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안부 묻는 사회 만들기활동은 전국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안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만들어진 어르신 건강 부채와 양말 인형은 지역주민들에게 캠페인 활동을 통해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