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려드릴 시는 신달자 시인의 '나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입니다.

 

내 나이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나이는 자신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라 생각합니다.

나의 삶이 힘들어도 내일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했듯

오늘도 나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열심히 뛰어보실까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20.05.16 02:02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