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들려드리려합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고, 관계속에서 

내가 상대에게,

또 상대가 나에게 다가와 가치있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꽃'을 통해 이웃,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꽃(영상).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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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혜영

    언제나 감동~!

    2020.04.21 16:54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