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서울안과(대표원장 구오섭)은 지난 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초구 방배동 소재 새빛맹인재활원을 찾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책을 만드는 나눔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점자책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함께하며 전국의 시각장애인분들께 전달되는 책을 만들어나갔다.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글로리서울안과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이후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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