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자원봉사센터, 백석대학원 전문자원봉사 해외원정대

연계 사랑의 학용품 주머니 러브켓(Love+pocket) 전달

 

   -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백석대학원 봉사단 인도 오지지역의

  지역아동센터와 시설아동에게 사랑의 학용품 주머니 전달

- 7월16일~28일 13일간 의료 및 미용, 어린이 교육 등의 재능기부

  전문자원봉사활동 펼쳐

 

 

○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2012년 7월 16일(월)~28일(토) 13일간 인도 펀잡주와 하리아나주 지역으로 의료봉사활동을 떠나는 백석대학원 봉사단(이상태 교수 외 25명)과 연계하여 사랑의 학용품 주머니 러브켓을 전달했다. 백석대학교 의료봉사단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전문자원봉사단체로 오는 7월 5일(목) 오후 4시 백석신학대학원 목양동에서 러브켓 전달식을 가진 후, 14일(토) 봉사단 출정식을 거쳐 해당 지역으로 떠날 예정이다.


○ 러브켓(love+pocket) 프로젝트는 저개발국가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학용품 보내기 활동으로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 매월 첫째주 토요일 청소년과 기업,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한 땀 한 땀 정성스런 바느질 솜씨로 천 주머니를 만들고 여기에 학용품과 직접 작성한 카드를 함께 넣어 제3세계 국가의 아이들의 교육지원을 돕는 글로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 7월 5일(목) 오후 4시 백석신학대학원 목양동에서 진행될 러브켓 전달식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및 백석대학원 봉사단 임원진을 포함하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서 진행되며, 전달되는 러브켓 물품 100개는 인도펀잡주 데라바바나나크와 하리아나주 지역아동센터와 은혜학교 시설 이용아동들에게 전달된다. 

 

○ 백석대학원 봉사단은 러브켓 물품 전달 외에도 ▲의료봉사 ▲미용봉사 ▲어린이 대상 교육봉사 ▲후원물품 전달(의류 및 생필품)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573-9252)로 하면 된다.

 

[사진자료]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우면초와

자원봉사시범학교를 위한 MOU체결

 

- 우면초등학교 학부모 130여명의 “우리 아이 자원봉사로 함께 키우자”

  뜻 모아 재능기부․교육기부 자원봉사활동 펼쳐

- 주민과 학부모 자원봉사가 주축이 되어 방과후교실 및 토요학교의 학생들을

  지도하는 새로운 자원봉사 시범학교

 

○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서초구(구청장 진익철)와 연계하여 6월 30일(토) 11시 우면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우면초등학교와 자원봉사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의 체결로 우면초 학부모봉사단을 비롯하여 서초구 내 고급인력(학부모, 대학생)의 지속적인 지식․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 연계 및 참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우면초등학교 학생들은 지역사회 내 가족과 같은 친근한 학습멘토들로부터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안전학교 안전교육 자원봉사자들로 인하여 등하교길 안전사고 발생에 있어서도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체결식에서는 진익철 서초구청장,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우면초등학교 교육기부 학부모회, (사)어린이안전학교 안전교육 지도사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협약체결 후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되었다.


○ 특히,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우면초등학교의 학부모들이 자원봉사 시범학교의 교사로 직접 활동할 수 있도록 하여 내 아이만 챙기는 부모가 아닌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하는 학부모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이끌어 내었으며, 아이들에게도 부모품과 같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서초구와 우면초등학교가 맺은 MOU의 주요내용은 ▲ 방과후 돌봄교실 학습지도 및 워킹스쿨 안전교육지도 봉사자 연계 ▲ 토요 동아리활동 운영에 따른 생태체험, 합창, 스포츠, 도서실 등 봉사자 연계 ▲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전문교육 실시 ▲ 교육기부 학부모회 조직 및 봉사실적 관리를 위한 자원봉사시스템 구축으로 우면초교 학부모 130여명과 대학생 및 전문자원봉사자 25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 현재 1:1 학습 멘토링과 토요 동아리활동 자원봉사자를 모집중에 있으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573-9252)로 하면 된다.

 

 

[관련 보도자료]

 

 

[관련 보도영상자료_HCN서초방송]

 

 

 

여러분~

봉사활동은 어른만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시간이 넘치는 사람만 하는 것일까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봉사활동은 나이에 상관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실천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ㅎㅎ

그럼 이제 봉사활동이란 무엇이고,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는 현장을 한번 가보도록 하죠~슝!

 

 

짜잔!! 여기는 서초중 회의실!! 오늘 서초중 아이들에게 봉사활동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실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오늘 설명해주실 모든 선생님들 또한 자원봉사자 분들이라는데요~ 오....이런 교육활동도 봉사라니...!

정말 봉사활동에는 정해진 영역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간단히 회의를 한 후 맡으신 반으로 이동해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들마다 봉사활동을 설명하신 방식은 다르셨지만

모두 봉사활동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모습에...흐흑... 감동받았답니다 

이런 열정에 학생들도 눈은 번쩍0.0!! 귀는 쫑긋!! (....말초신경은 아~ )하는 태도로 열심히 듣더라구요ㅎㅎ

 

 

 

 

 

 

뚜두두둥 여기서 문제!! 아래 사진의 학생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 같나요??!! 

 

 

두근두근......답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랍니다~ㅎㅎ 사진 붙이는 것을 도와주는 이 학생을 보고

선생님은 이렇게 자석을 붙이는 일조차 하나의 자원봉사활동이 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사진을 찍다 이 말을 듣고는

깨달은 바가 컸답니다^^ 여러분~ 이처럼 봉사활동은 어어~렵지! 않아요 :)

 

선생님이 내주신 자원봉사에 관한 문제에 손들고 대답하는 학생의 모습인데요~ 정말 열정! 넘쳐보이지 않나요??!ㅎㅎ

이런 봉사활동교육을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면 선생님들께서도 정말 뿌듯함을 느끼시겠죠?!

선생님들의 교육 봉사활동이 또 다른 봉사활동을 낳게 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죠><

이 장면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저도 봉사활동이 퍼져가는 상상에 같이 뿌듯뿌듯>.< 했답니다ㅋㅋ 

 

 

또한 자신들이 지금까지 해봤던 봉사활동들을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손을 든 학생이 많진 않았지만 지하철 봉사활동을 한 학생부터 해서 나름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더라구요. 아직 봉사활동을 안해본 학생들에게 또래 친구들의 봉사경험은 자극이 많이 되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 나이에는 친구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만큼 봉사를 해본 친구들이 반 아이들에게 봉사활동에 대해 널리널리 알려주면 모두 즐겁게 봉사활동하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ㅋㅋ

 

 

 

이건...왠지 기억에 남는 말이 될 것 같은데요.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찾는 사람은 극히 드물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찾는 모든 커피에는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답니다. 에스프레소 하나만 놓고보면 정말 쓰고 맛도 없어 볼품없어 보여요. 하지만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에스프레소의 질이 정말 정말 중요하답니다.(이건 제가 카페에서 일해봐서 나오는 경험이 아니...콜록..) 봉사활동도 그 자체만 보면 힘들 것 같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봉사활동으로 인해 도움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고맙고 가치있는 활동이랍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함으로서 생기는 남을 도우는 마음이 모이면 세상이 아름다워질 것 같지 않나요?! 오늘부터 주변의 작은 봉사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떤가요?? 친구들끼리 모여 추억도 만들고 봉사활동도 하는 일석이조의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찾아보면 청소년만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 "이것은 청소년의 특권이다!!"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ㅎㅎ 

이상으로 서초중 봉사활동 교육현장을 다 둘러봤는데요. 자 이제 우리동네 봉사활동은 뭐가 있나 바로 찾아보세요!고고!!무브무브  

 

 

 

2012년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

 

 

즐거운 토요일의 1석 3조 현장

벼룩시장 체험 + 따뜻한 기부 + 자원봉사활동

 

 

 

 

 

 

 

 2012년 6월 16일 토요일, 방배경찰서 맞은편 사당천 복개도로에서 시장 상인이 아닌 앳된 학생들이 돗자리를 펼쳤다.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의 주최로 실시되는 사당천 복개도로 벼룩시장에는 매월 1회,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가하는 벼룩시장이 열린다.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정말 필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도록 물품을 판매한다. 판매한 수익금의 50%는 참가자가 원하는 곳에 직접 기부하는 나눔의 현장이다. 2008년부터 시작한 서초구의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은 지끔까지 약 930명이 참여해 700만 원 가량의 금액을 기부해왔다. 기부금은 서초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단법인 두리하나와 아시안 브릿지에 전해져 탈북 청소년과 캄보디아 아이들을 돕는다. 이번 6월 벼룩시장은 초/중/고에 재학중인 학생 80여 명이 모여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  놀토를 맞아 벼룩시장 현장에 나온 중학교 학생들 :)

 

 서울 신농중학교 3학년 곽수연 양(16)은 이날 동급생 친구 강예진(16)양과 집에서 잔뜩 가지고 나온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비교적 구석에 가려진 자리였음에도 생각보다 많은 손님이 찾아왔다. 곽수연 양과 강예진 양은 학교에서 게재한 봉사활동 공지를 보고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실 처음에는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참여했으나, 직접 벼룩시장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니 덥지만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물건을 많이 가지고 나왔는데 너무 잘 팔려 다음 번에 어떤 물건을 가지고 나와야 할지 고민될 정도라고 했다. 실제로 취재하는 도중에도 틈틈히 손님들이 찾아왔고, 이들의 물품은 계속 팔려 나갔다.

 

 

 

 

 

 

 

 

 

●  국가의 장벽을 뛰어넘어서 지속된 봉사활동 :)

 

 이날 벼룩시장에 참여한 사람중에는 서울/경기지역의 국제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단체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의 학생들은 외국에서 태어나거나, 오랫동안 해외에서 살다 귀국한 학생들이었다. 이들은 현재 서울 및 경기 각지의 외국인 학교에 재학중으로 영문으로 된 소설책, 캘리그라피 도구 등 독특한 물건을 팔아 사람들의 발길을 모았다. 이날 국제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이곳을 찾은 안재필 씨(27, 상자를 든 남성 분)는 "매주 학생들과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주는 서초구의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에 참여해 기부활동을 하기도 했다."며 "오늘 번돈의 50%는 탈북자를 위해 기부하고 나머지는 모아뒀다 다른 곳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자원봉사 포털사이트(1365.g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서초구 자원봉사센터(02-573-9251)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 보도자료_동아일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화책!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읽어드릴려고 가지고 왔어요!"

 

어린이가 아름다운 그림동화를 가지고 강남구립논현복지관을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께 방문하여 읽어드리는

'동화와 함께하는 과거로의 여행'

 

두번째 시간이 지난 6월 16일(토) 강남구립논현복지관에서 있었습니다.

 

14명의 친구들이 참여했고 저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 읽어드리기 위해 엄선해서 가지고 온

동화책을 꺼내놓고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오늘 장기자랑을 할 친구들은 무엇을 준비했을까요?

 

OT시간에는 프로젝트 리더 선생님이 우리가 왜 이러한 활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려줬구요,

 

어르신들을 만나기 앞서 강남구립논현복지관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기관에 대한 소개와, 오늘 친구들이 만날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서부터 물어보셨던 질문을 또 물어보셔도 우리 친구들은 이제 당황하지 않아요.

 

 

이날 친구들은 2개의 그룹을 나눠서 각각 다른 층의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준비해 온 동화책을 신명나게 읽어드렸습니다.

 

 

 동화책을 읽은 다음에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친구들이 그려드리고,

 어르신들께서 옛 추억을 새록새록 되새기실 수 있도록 인터뷰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아이들이 그려준 그림도 마음에 드시고, 모처럼 찍으신 사진도 무척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짠-! 다음시간은 친구들이 준비해 온 장기자랑 시간!

리코더 합주에서부터 창 부르기, 클라리넷 연주 등을 통하여

비록 잠깐 동안의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의 흥을 돋구워드릴 수 있었습니다.

매달 동화읽기 프로그램에는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장기를 어르신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답니다.

 

 

 

동화읽기와 초상화 그려드리기, 어르신 인터뷰하기, 장기자랑의 순서를 모두 마치고 나니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작별의 시간이 왔습니다.

2시간 남짓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친구들을 손주,손녀처럼 예뻐해주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꼬옥- 안아드리고 내려왔답니다.

친구들은 '이슈와 공감'이라는 시간을 통해서 봉사에 오기 전과 후의 생각과 느낌에 대해서 적어보면서 이날의 활동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할아버지, 할머니들과의 시간들이 좋았다는 친구들과 아프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는 등의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어린이가 어르신에게 들려드리는 아름다운 동화이야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어린이 친구들은 다음달에 있을 자원봉사활동을 참고해주세요.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만 신청이 가능하니 꼬옥- 기억하시구요!

 

 

 

 

 

한 달에 한 번!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펠트천과 재활용천을 활용한 손바느질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 복지관 어르신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안경집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핸즈온 자원봉사_손바느질로 만드는 선물" 프로그램!!!

 

'핸즈온(Hands On) 프로그램'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서 만든 1회성 봉사 프로그램으로

활동계획 및 준비, 진행, 사후관리 등의 총괄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프로젝트 리더(Project Leader)의 안내와

지도를 통해 보다 질 높은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답니다. 

 

6월 "핸즈온 자원봉사_손바느질로 만드는 선물" 프로그램은 지난 토요일 서초구민회관 2층 이미용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간

내용

비고 

 09:50-10:00

출석체크 

 

 10:00-10:10

오리엔테이션_참가자, 일정 안내 

 

 10:10-10:30

안경집 만드는 방법 설명 

 

 10:30-12:20

안경집 만들기 

 

 12:20-12:40

카드작성 및 선물포장 , 주변정리

 받으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손글씨 카드를 써보아요-!

 12:40-13:00

 이슈와 공감, 정리 및 마무리

 

 

 

"핸즈온(Hand On)프로그램"의 꽃, 보라색 티셔츠를 입은 프로젝트 리더(Project Leader)님들이 지도 아래 시작!!

 

 

 

 

손바느질로 만드는 선물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가족봉사 및 일반봉사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바느질이 서툰 초등학생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그리고 프로젝트 리더분들의 안내와 지도 아래 바느질의 대가로 거듭날 수 있지요.

 

 

 

안경집이 완성이 되면, 받으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또박또박 손글씨 편지를 작성하고, 포장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공감과 이슈' 순서!

 

 

핸즈온 프로그램의 항상 '공감과 이슈' 라는 순서를 통하여,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활동을 통해 어떠한 것들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는지를 서로 나누면서 활동에 대한 의미를 되새깁니다.

 

6월 9일(토)  "핸즈온 자원봉사_손바느질로 만드는 선물"에 참여하신 자원봉사자분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즐겁게 자원봉사에 참여해보세요!

 

손바느질로 만드는 선물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된답니다.

 

참가신청은 자원봉사포털사이트(http://www.1365.go.kr)에 하실 수 있으며,

단체참가 및 기타 문의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전략사업팀(02-573-9251~2)으로 연락바랍니다.

 

 

 

 

 

'서래마을' 한·불 음악축제 3부 순서를 이어 받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 홍보팀 최연희입니다.

3부 행사는 오후 5시부터 30분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제법 선선해진 바람이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뮤지션들의 공연과 더할나위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2부 폐막이 선언되고, 3부의 시작은 어른들을 위한 7080세대! 장계현과 템페스트의 공연으로 막을 열었지요.

매년 불음악축제에 참여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축제에 참가하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듯 하더라구요.

객석 쪽에 한 프랑스 여자분이 감동에 벅찬 얼굴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을 정도였으니.

템페스트에 이어 고고스타, 써니힐, 리쌍, 벨로 등 뮤지션들의 멋진 공연 현장을 살펴보아요.

 2012년 반포서래마을 한불음악축제는 밤 10시가 되서야 그 막을 내렸지만,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우정과 문화교류는 내년까지 쭉- 이어지겠지요.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  벌써부터 2013년 반포서래마을 한불음악축제가 기다려집니다.

 

 

 

빗물받이?!!

'그게 뭐지?' 하며 생소한 분들이 더러 있을 듯 싶다.

 

빗물받이란, 바로 이것!

 

 

 

장마철 집중호우시 저지대나 도로의 침수를 예방하고자 만든 것인데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가득 차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빗물받이 청소는 동 거점의 미니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캠프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18일~19일 진행된 서초V데이에 동 주민센터와 자원봉사캠프가 협력하여 빗물받이 청소를 진행했고,

추후 서초구내 전 동에서 장마철을 대비하여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초V데이 활동현장에서 만난 방배1동 박숙자 상담가의 인터뷰를 통하여

우리 동네를 빛나게 하는 힘!  자원봉사캠프의 빗물받이 청소 프로그램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Q. 안녕하세요! 상담가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 방배1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총무직을 맡고 있는 박숙자 상담가입니다.

 

Q. 센터에서 봉사활동은 언제부터 해 오신 건가요?

A. 2007년부터 캠프를 통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전에는 그냥 개인적인 봉사활동만 했었구요. 제가 가진 우리 지역에 대한 노하우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면서 캠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Q. 2007년부터라... 대단하시네요. 그럼 캠프에서는 주로 어떤 활동을 해오셨나요?

A. 오늘처럼 빗물받이 청소를 할 때도 있고, 동 주민센터의 책사랑방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들어오는 책을 정리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라벨을 입력해요. 우리 주민들이 책사랑방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거죠. 물론 저 역시 그곳에서 많은 책을 읽어요.

 

Q. 오늘 하는 봉사활동인 빗물받이 청소에 대해서 알려주시겠어요?

A. 참 보람있는 활동이죠. 지난해에 우면산 산사태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피해도 너무 많이 입었고... 저희집에서도 마음의 상처가 너무 깊었어요. 그 아름다운 우면산이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그래서 장마가 오기 전에 우리가 자진해서 빗물받이를 청소하는 활동을 시작했어요.

 

Q. 그러시군요. 그럼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느꼈던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이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A. 좋은 점은 일단 제 스스로가 너무 뿌듯하다는 것? 제 안에서 만족을 찾는 것 같아요. 빗물받이에서 물이 잘 흘러가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 힘든 점은 일손이 부족할때가 많다는 점이겠지요. 요즘 사람들이 다 바쁘다보니 동참하는 사람들도 예전보다 줄었어요.

 

Q. 마지막으로 서초주민들에게 한마디를 남겨주신다면요?

A. 우리 서초구를 위해 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저 역시 처음에 시작할 때는 주저했지요. 그런데 막상 현장에 나와보니 너무 좋은 것에요. 저를 더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봉사에 참여하셔서 좀 더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도 받고, 긍정적인 나눔을 통해서 좋은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1. 신화엘아이디

    https://youtu.be/x52JI06ookc

    빗물받이청소! 힘들죠?
    이젠 간편하고 혼자서도 청소가가능한
    새로운 제품이 나왔어요.
    https://youtu.be/x52JI06ookc
    공공근로사업으로 사용!

    2019.09.30 23:01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2012 반포서래 ·불 음악축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프랑스에서는 매년 6월이면 전국적으로 음악축제를 하는데요 한불음악축제는

한국에 있는 프랑스인의 40%가 거주하고 있는 서래마을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음악축제를 개최하여 한국과 프랑스의 우정을 확인하고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뜻 깊은 행사라고 합니다. 

 

 

 

 

 

 

 

 

한·불 음악축제는 몽마르뜨 공원에서 열렸구요 몽마르뜨 공원의 안내도입니다.

아담한 공원이었지만 푸른 잔디와 나무들이 무대와 객석, 체험관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가족과 연인들이 많았구요

잔디에 돗자리를 깔고 옹기종기 모여서 공연을 관람하는 가족들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아지더군요.

 

 

 

 

무대 양 옆과 뒷편에는 여러개의 행사 부스들이 있었구요 그중에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던 바디페인팅 부스입니다.

행여 그림이 밉게 그려질까봐 손을 테이블로 올려놓고 꼼짝하지 않는 꼬마가 참 귀엽더라구요.

 

 

 

 축제 전날에는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이날은 날씨가 좋았답니다.

그런데 '조각상 마임 퍼포먼스'를 하시는 이 분들은 많이 더우셨을 것 같아요.

저렇게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신기했어요.

 

 

 

무대 객석 뒷편에는 이렇게 한국과 프랑스의 전통놀이장이 마련되었는데요,

한국의 전통놀이인 '투호'를 즐기고 있는 프랑스 어린이들 모습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파란눈에 금발인 이 귀여운 소녀들이 한국 전통놀이는 즐기고 있는 모습이 매우 신선하게 보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놀이 '투호'가 있다면, 프랑스엔?

프랑스 전통놀이인 '페탕크'입니다. 어떻게 하는 놀이인지 알아보니

목제 공(비트)을 던져두고 금속 공을 목제 공 가까이 두도록 던져 우열을

가리는 놀이라고 하네요. 야외에서 많은 인원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인 것 같아요.

 

 

 

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도 빠질 수 없는데요, 세계 음식 축제 부스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제공해주었습니다. 터키, 프랑스, 일본 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답니다. 저도 현장에서 닭꼬치를 구입해서 먹어보았는데

직접 구워서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주 멋있게 포즈를 취하고 있지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여서 자유롭게 춤추고 있는 현장입니다.

최신가요에 맞춰서 한 동작, 한 동작 맞춰 춤추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얼마나 연습했을까요? ^^

 

이상 서래마을 몽마르뜨 공원에서 한·불 음악축제 1부와 2부 순서를 체험하고 온 서초구자원봉사센터 홍보팀 이소현이었습니다.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3부 뮤지션들의 축제는 최연희 팀원이 다음 글에서 생생하게 전달해드릴꺼에요.

TV에서는 채널고정!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뭐라고 할까요?

다음글 클릭! ??

마지막으로,

서래마을은 서울의 작은 프랑스 마을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답니다.

서초주민들에게도 이러한 서래마을은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고, 바로 이 한불음악축제 역시 그런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벌써부터 내년의 한불음악축제가 기다려집니다.

 

 

 

 

 

 

 

 

 

서초V데이,

서초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원봉사하는 날!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2008년부터 시작된 자원봉사액션데이다.

2012년도 주제는 "기후변화예방"지난해 우면산 산사태로 인하여 지역 주민들이 기후변화예방 및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하여 5월 18일~19일 양일간 서초관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했다.

 

행사를 준비하고 알리는 입장으로서 이러한 모든 일련의 준비활동들이 기후변화예방이라는 주제와는 다소 거리가 먼 듯하여 불편한 마음이 있었다. 형편과 노력이 조금 더 더해질 수 있었다면, 수백의 홍보포스터와 수천장의 홍보전단지를 대체할 수 있는 온라인 홍보활동에 주력해보지 않았을까? 기왕 만들어야 한다면 재생지를 사용해서 만들어볼 수 있지 않았을까? 등등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해봤으나 부득이하게도 2012년도 서초V데이는 주제는 달라졌으나 홍보방법은 똑같이 진행되어 아쉬움이 크다.

 

개개인에 따라 큰 문제라거나 민감한 사안이 아니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프로그램의 주제와 목적에 있어 홍보의 도구와 방법 역시 같은 방향성을 띄고 선택해야함은 결국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는 가장 기본 바탕이 되는 법이니까.

 

다소 아쉬웠던 홍보부분을 제외한다면,  

기후변화예방을 위한 서초v데이는 모습을 살펴보자. 

 

 

 

 

 

5/18_업사이클링을 통해 버려지는 것에 새 생명을! 자투리 천과 이면지의 변신_ 재활용 컵홀더 만들기, 재활용 노트 만들기

 

 

5/18_언남중학교와 함께 한 저탄소 녹색 서초 만들기 캠페인

 

 

5/19_기후변화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  

 

 

5/19_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내 생애 가장 친환경적이었던 1박 2일의 서초V데이,

그리고 그 후...

기후변화예방을 위한 그때의 우리의 깨달음과 노력들은 우리삶에서 지금도 계속 되고 있을까?

 

우리 몸이 새로운 기능을 익히고, 습관화 하기까지는 행위의 난이도와 완성도에 따라서 짧게는 2주에서

수년이 걸린다고 한다. 지구를 위한, 환경을 위한 행복한 불편 기꺼히 감수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