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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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는 정채봉 시인의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입니다.
제목만 들어도 벌써 ‘엄마’가 생각나고 그리워지지 않나요?
내일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가깝기에 더욱 더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꼭 한 번 전해보세요

10. 가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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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들려드릴 박목월 시인의 '가정'이 5월에 딱 맞는 시인 것 같습니다.

한없이 예쁜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듬뿍,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께는 감사의 인사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전해보는 건 어떤가요?  

 

9. 너에게도 안녕이.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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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버겁고 지치고 힘들 때면

주변에 있는 사람이 소중한 존재임을 모르고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시의 제목처럼 가까이 또는 멀리 있는 모든 이들의 행복과 안녕을 바라며,

나태주 시인의 '너에게도 안녕이'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8.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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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어둠 속에서 헤매고, 길을 잃은 것처럼 막막할 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때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좀 더 적극적으로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길,

그래서 여러분 모두의 앞날이 찬란한 희망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들려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고,

다음 아홉번째 음원은 석가탄신일로 인해 4/29(수)에 찾아뵙겠습니다!

 

 

 

 

7.꽃길.유자효.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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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함께 있어준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또 위로가 됩니다.

너무 가깝기에 자주 전하지 못한 고맙다는 표현.

오늘 한 번 전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여러분의 앞날에도 꽃길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유자효 시인의 '꽃길' 들려드립니다~

 

 

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들려드리려합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고, 관계속에서 

내가 상대에게,

또 상대가 나에게 다가와 가치있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꽃'을 통해 이웃,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꽃(영상).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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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혜영

    언제나 감동~!

    2020.04.21 16:54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늘 들려드릴 시는 정현종 시인의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입니다.

제목에서부터 소소한 일상 속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욕심에서 벗어나, 주변환경과 또 여러 사람들과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5.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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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벚꽃축제 취소됐어도 우리의 봄은 빼앗을 수 없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 '착한안테나' 들이 지난 주말, 온라인 꽃놀이를 열었습니다.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5'의 사진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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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영혼의 눈.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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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려드릴 시는 허형만 시인의 '영혼의 눈'입니다.

시의 내용처럼 맹인가수가 소리를 통해

세상의 빛을 보여주며 영혼의 밝음을 보여주듯,

 

멋진 목소리로 재능나눔을 실천해주신 국혜숙 선생님과 같이,

여러 작은 실천이 모여,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