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지용 시인의 '향수'라는 시 들려드립니다.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도시든 산촌이든
어린시절의 추억을 고스란이 간직한
'고향'은  누구에게나 짙은 그리움의 대상이지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어쩌면 코로나로 인해 상실된 
우리의 일상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피천득시인의 탄생110주기입니다.

우리는 가끔 익숙해져버린 탓에 
오늘의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어떤 의미인지 잊으며 
보다 더 소중한 순간을 찾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반포천에 있는 '피천득 산책로"를 걸어보며 ‘이 순간’ 시를 감상하시면 어떨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기막힌 구절입니다. 
많이 사랑하면서 행복을 더 느끼고,  
그리운 사람에게 손편지도 쓰면서
정겨운 감정을 교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치환 시인의 '행복'을 감상하시면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20.05.24 16:22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인생에 실패, 좌절, 패배를 겪으면서 성공한 뒤에 얻는 승리의 기쁨은 더욱 크겠지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며 이뤄질 것이라는 긍정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문병란 시인의 ‘희망가’로 희망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들려드릴 시는 신달자 시인의 '나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입니다.

 

내 나이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나이는 자신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라 생각합니다.

나의 삶이 힘들어도 내일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했듯

오늘도 나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열심히 뛰어보실까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20.05.16 02:02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12. 신록.mp3
2.09MB

 

5월에 읽으면 좋은 서정주 시인의 '신록'입니다

벚꽃비가 내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푸른 연둣빛 자태를 뽐내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오늘도 상쾌한 월요일로 한 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폰트/배경음악 출처 : https://www.movavi.com/kr/

삽입화면 출처 : www.youtube.com/watch?v=I2mJKRocc2A&feature=share

 

 

착한안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