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스트롱_챌린지

#서초센터도_함께_합니다

#코로나19_이겨냅시다

#개인위생의_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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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스트롱 챌린지는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뜻으로 철저한 #개인위생_관리의_중요성을 다시 되새겨서 코로나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은 릴레이 캠페인 입니다.

 

서초구민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하실 수 있어요! 주변인들에게 널리 퍼뜨려 주세요!

 

<캠페인 참여방법>

1. Make your own logo

(link on @stay_strong_campaign bio)

자신만의 응원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든다.

2. Upload the logo

만든 로고를 SNS에 업로드한다.

3. Tag THREE friends to relay #StayStrongCampaign

캠페인을 이어갈 친구를 태그한다.

 

오늘 들려드릴 시는 김현승 시인의 ‘희망’입니다.

때로는 묻혀 있기도,
때로는 가려져 있기도 하지만
희망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 
언제든 밝은 날을 맞이하길 기다리는 ‘희망’
앞으로도 여러분의 앞날에 희망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들려드릴 시는 김승희 시인의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입니다
누구나 살다보면 힘들었던 경험, 실패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다시 힘내어 극복해나갔습니다.
힘든 상황에도 지켜야 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주저앉을 수 없었던 것이지요.
이를 두려워 말고, 성공의 발판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높은 담을 만났을 땐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스스로 자신을 낮추면 길이 보이기도 하고,
스스로 자신을 감내하는 의지를 통해 이겨내는 방법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번 오세영 시인의 <바닷가에서> 들으시면서 
답답한 마음을 파도와 함께 멀리 내보내는 것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박두진 시인의 <청산도>를 감상하시겠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를 절절하게 그리워한 적이 있으신가요?
신록이 우거진 '청산도' 시에는 절절함이 배여있네요.

광복 이후 혼란의 상황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인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듯이
우리도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날이 오겠지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윤동주 시인의 '길' 들려드립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인 현실에서 

지식인으로서 행동하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 들려드릴 시는 유안진 시인의 ‘밥해주러 간다’입니다.

마음속으로 애를 쓰며 속을 태운다는 ‘노심초사’ 말이 있듯이 

자나깨나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팔순의 노모에게 오십이 넘은 자식은 어린 자식으로 보이나봅니다.
코로나 19로 청년 실업난이 심각한 때 

자식의 앞날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뜨거운 차 한 잔을 식혀가며 천천히 음미하는 것처럼 

가끔은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평소 보이지 않던 새로움이 보이겠지요.  

오늘은 허영자 시인의 '완행열차'
시를 감상하시면서 여유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네요.

 

오늘은 유자효 시인의 '이 세상의 어버이와 아들딸에게' 시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무조건적인 헌신적인 사랑,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응원해주는

어버이가 있기에 그 무엇이든 가능하지 않을까요?

기적을 만드는 것은 어버이의 힘!

 

오늘 들려드릴 시는 이근배 시인의 ‘살다가 보면’입니다.

살다가 보면
‘왜 하필이면 나야!’하고 원망할 때도 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실패, 좌절에 눈물 흘리는 일,
사랑했으므로 이별해야하는 경우 등
그때 당시에는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는데 살다가 보면 지난날의 모든 가슴앓이가 
별거 아니었음을 깨닫곤 합니다. 
그것 또한 우리네 인생이자 삶의 일부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