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어떤 때, 찾는 곳인가요? 더운 날 시원한 커피를 마시러? 친구를 만나는 날?

방배동의 한 골목에 위치한 아늑한 카페, "커피 푸로(Coffee Puro)" 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을 때 가는 곳입니다!

6월 26일, 커피 푸로에서는 미혼모와 아이들을 위한 '포근해U_위로 인형 만들기'를 위한 봉사자들이 모여 공간의 의미를 새롭게 했습니다.

그 날의 포근한 순간을 착한사진가가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참가자 중 원본파일을 원하실 경우 scgoodphoto@naver.com 또는 02-573-9252로 연락해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착한안테나] 착한사진가 변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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