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코로나19에 폭염까지, 그야말로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특히나 야외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는 더 힘든 시간일텐데요.
가족과 학생 등 봉사자들이 부채와 모기퇴치제 등이 담긴
꾸러미를 만들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중략)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여름나기 꾸러미 만들기와 함께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어린이 안전우산 만들기 등
봉사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HCN 뉴스 심민식입니다.

 

방송을 더 보고 싶다면 아래링크 클릭!!

bit.ly/3he3J9u

 

[현대HCN 서초방송] 봉사자들이 전하는 시원한 여름 '서초V쿨키트'

경제/사회 지역방송국의 경제/사회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전하는 시원한 여름 '서초V쿨키트' 심민식 기자2020.08.19 [앵커멘트] 코로나19에 폭염까지, 그야말로

stn.hc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