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책을 읽으시나요? 요즘은 종이책, e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책들이 많은데요.

신용평가회사 무디스에 아주 특별한 책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직접 사람이 책이 되어 독자들과 소통하는 진로사람책 주인공인데요,

 

 

오늘은 이 특별한 책은 6권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각각 두개의 진로사람책을 선택하여 독자가 되고,

무디스의 임직원들은 진로사람책이 되어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습니다.

 

진로사람책들은 각각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먼저, 한종연 무디스 한국 대표의 등산초보의 히말라야 등정이야기라는 주제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진로사람책을 청소년들이 고르기 전에 한종연 대표가 사실은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종연 대표가 히말라야를 등정하였다는 용기에

청소년들이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을 있었습니다.

또한 한종연 대표의 원래 꿈은 언론인이었다고 하였는데요,

계속 언론인의 꿈을 가지고, 고3때까지 신문과 책만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꿈을 바꾸어 이렇게 무디스 대표가 한종연 대표 삶의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도전 의식에 용기를 불어넣어준 같습니다.

 

 

한종연 대표이외의 임직원들도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사람책이되어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가 아니며 수시로 변할 있다는 주제로 자신이 살아온 얘기를 자세하게 풀어준

김국영 무디스 코리아 이사,

어디 가서나! 중간쯤만 하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어준

최지선 무디스 코리아 과장,

너님의 가방에 있는 볼펜을 나님에게 팔아보시게~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가지고 영업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

김영갑 한국법인 지사장,

신기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눈

김주영 무디스 코리아 직원,

토종 국내파가 통역사로 살아남는 법과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현수 통역사까지,

이렇게 6개의 진로사람책과 청소년들이 서로 자신의 고민이었던 부분과

현재 고민인 부분을 나누면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선택과 삶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 지에 대해 한층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진로사람책이 되어주신 무디스 코리아  김국영이사님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Q.오늘 진로사람책이 되어보면서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이었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기본적으로 무디스가 어떤일을 하는지와 경제적인 자금의 흐름에 대해서 청소년 친구들에게 간단하게 설명하였구요, 꿈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예전에 가졌던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는데요, 어린시절부터 경제 개념과 금융분야에 관심이 있었어서 그쪽으로 나아가게 저의 삶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구구절절 풀어놓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조하고 싶은 점은 뭐든지 꿈을 꿔도 좋은데, 꿈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인 독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꿈이 여러개여도 좋고, 수시로 변할 있는데, 기본적인 틀은 내가 자립할 있는 자격을 가질 있도록 준비를 해야한다고 친구들에게 얘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체계가 넓기 때문에 시장이 너무작다고 생각하지말고, 시장의 무대를 넓혀서 생각해보고, 너희들은 앞으로 오래살거니깐, 그거에 대해서 꿈만 너무 틀에 박혀서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꿈을 가질 있도록 기본적으로 소양을 가져야한다고 조언해주었어요.

 

Q 오늘 이사님의 진로사람책 주제를 청소년들이 잘 이해하고 따라주었는지 궁금합니다.

 

  A.굉장히 잘이해한 같아요.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너무 훌륭하고, 제가 딸이 하나 있는데, 딸은 꿈이 없다는 것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독자인 청소년 친구들은 꿈도 확실하고, 꿈이 없는 친구라 지라도 단기적인 목표들을 다들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훌륭한 친구들을 만난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Q. 딸과 같이 아직 꿈을 정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많이 놀고 많이 경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 딸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학원을 가지않는 날에는 확실하게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있게 워터파크를 데려간다든지, 여러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데려가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줍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꿈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을 찾는 과정 속에서 갈등하고 방황하는 것이기 때문에 옆에서 다양한 조언을 받는 것이 좋을 같고, 간접이든 직접이든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같습니다.

 

독자가 청소년들과도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 사하은 3

Q. 진로사람책에서 한 활동이 무엇이었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되셨나요?

 

 A. 무디스회사에 대한 역사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같습니다.

버킷리스트 쓰는 활동과 자기 시간표 계획세우기등을 하였는데요, 한국에서는 정해주신걸 하게 되는데, 제가 혼자서 시간표를 짜게 되니깐 제가 정한 목표와 시간에 대해서 책임감이 생기는 같습니다.

 

Q. 두가지 진로사람책을 선택한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A. 유학을 가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이었는데, 꿈에 대해 확신을 얻기 위해 진로사람책 선생님들 중에서 유학을 다녀오신 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독자로써 진로사람책을 접한 이후에, 본인의 진로와 삶에 대한 태도가 정해지거나, 바뀌셨나요?

 

 A. 외국에 나가면 나라에 외국인들이 차별할 것 이라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진로사람책선생님의 경험을 들어보니, 유학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정예원 3

Q. 두 가지 선택한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A. 첫번째는 영업분야에 대해서 알려주실 있는 진로사람책을 선택하였습니다. 나중에 영업쪽으로 일을 것이라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도전하는 자세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진로사람책 활동을 통해서 어떤 것을 느끼게 되셨나요?

 

 A. 나중에 희망하는 분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삶을 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 던 시간 이었습니다. 모두 경험담 섞어서 얘기해주셔서 집중하게 되고 좋았던 같습니다.

 

Q. 독자로써 진로사람책을 접한 이후에, 본인의 진로와 삶에 대한 태도가 정해지거나, 바뀌셨나요?

 

 A.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디스 코리아 임직원 선생님들처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ㅣ착한안테나 8 박형준,정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