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지 않을 것처럼 기세 등등하던 더위가 지나고 산들산들 가을바람이 부네요. 

요즘 하늘 같다면 올해에는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보름달 보며 소원도 빌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