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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공지사항

[스토리이벤트] 자원봉사자 감사캠페인 "특별한 사연을 소개해주세요"



자원봉사자 감사캠페인 특별이벤트

7월 키워드 "봉사를 통해 만난 인연"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자원봉사를 통해 어떤 인연들을  만났었나요?

봉사를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재능나눔을 통해 만난 학생, 반찬봉사를 통해 얻은 가족같은 친구 등 

봉사를 통해 만난 인연을 소개해주시면 됩니다.

친구의 이야기 가족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습니다. 

혹은 기관의 관리자가 사연을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선정된 4분께는 2인 식사권, 가족사진 촬영 쿠폰을 드립니다.

작은 인증샷 하나 부탁드려요~^^

댓글엔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 참여방법 1 : 아래의 '댓글달기'를 클릭하여 500자 이내로 사연을 작성하신 후 내가 쓴 댓글에 

               댓글쓰기를 클릭하여 비밀글 체크하여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반드시 비밀글로 설정하시어 연락처를 남겨주세요^^(관리자만 열람가능합니다)

               * 예시)) 

                                   

● 참여방법 2 :  SNS계정으로 댓글달기 기능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카카오톡,페이스북 등 

                      가지고 있던 SNS계정의 로고를 클릭!  로그인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SNS 댓을 사용하시는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여기간: 7월 1일~ 10일

● 결과발표: 7월 14일 해당 게시판 

● 쿠폰제공: 7월 14일(모바일 전송) 

● 사용기간: 8월 15일까지



  • 이현민 2017.07.10 15:01

    인연이라 하니 가르쳤던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 이왕이면 재능기부였음 좋겠다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고 아는 분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대부분인 센터에 남아있는 중3 세친구의 공부를 봐달라는 부탁을 받아 세 친구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 버는 일 외에 제 전공이 의미있는 일에 도구로 쓰인다는게 참 좋았던것같습니다
    처음 아이들을 만났을때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행동에 참 많이 화가났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을 알아가며 세 친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3때 만났던 아이들이 벌써 고 3네요
    아이들 시험기간이면 회사 끝나고 공부방으로 달려가서 두시까지 떡볶이 먹여가며 공부하던 지난날이 생각이 납니다.
    주변에선 돈써가며 얘들가르친다 뭐라하시는 분도 있지만,
    선생님 시간 뺏는게 미안하다며 더 열심히 하고 제가 시집 못가면 나중에 요양원은 셋이 n/1 해서 보내주겠다는 요녀석들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010-2843-3429